Daedo
무술지식

실전에서 팔굽치기가 그렇게 세나요?

이런말을 들어본적 있습니다

주먹보다는 팔꿈치를

발차기보다는 무릎을....

실전에서 팔꿈치가 세다는 것은 들었는데 정말 센가요? 제가 아직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세다면 그 파괴력은 과연 어느정도 나 될까요?

그리고 팔굽이나 무릎의 파워를 올리려면 주로 어떤운동을 해야할까요?

정권처럼 단련해야하나요? 답변주세요///

댓글 6

익명 2004.05.04
답변 팔꿈치는 굳이 단련하지 않아도 신체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무릎도 마찬가지이구요 팔꿈치는 무릎이든 하체와 중심이 안정되고 무거우면서도 굳건해야 하므로 하체단련과 그리고 허리운동 해주시고 샌드백 같은거 많이 쳐주시면 좋습니다 출처 : ..
익명 2004.05.05
답변 음 팔굽과 무릎은 신체에서 가장 강한곳중 한곳입니다. 다른분 말씀데로 굳이 단련하지 않아도 강할만큼 매우 정교한 곳이지요 파괴력이라함은........혹시 이종격투기에서 팔굽이나 무릎으로 카운터 당한사람을 보셨습니까? 그것은 마치 사람이 아닌 칼에 베인것같은 상처가 납니다. 특히 팔굽은 빗맞으면 빗맞을수록 더욱더 상처가 크게나죠 매우 위험한 기술이라 볼수있습니다. 이것을 가르치는 무술은 가라데와 무에타이(킥복싱)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사용함이라 함은 매우 난이도가 높은편에 속하는 공격기술이기 때문에 많은 연습과 실전경험을 요합니다. 굳이 수련하고 싶으시다면 샌드백치는거 이런거 말구 차라리 기술을 쓰는 타이밍이나 숙련도를 기르는것을 추천하겠습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5.05
각각의 단점 또한 있습니다.. 아래 분들이 설명을 잘 해주셨군요... 팔굽과 무릎은 아래 분들 말씀대로 특별히 수련하지 않아도 아주 강한 신체부위입니다.. 그러나 사용하기가 아주 까다롭죠...특히 팔굽은 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팔굽이나 무릎은 리치가 짧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실제로 타격이 가능한 거리까지 접근이 되기전에 상대방은 벌써 잽이나 다른 기술로 끊어버리죠...또한 너무 가까이 붙어버리면 적정타격거리가 나오지 않아 파워가 반감됩니다. 마치 무에타이 수련 중 상대방이 펀치를 내지를때 오히려 거리를 좁혀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거죠 따라서 사용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할 수 있습니다.. 수련 방법으로는 팔굽이나 무릎은 거의 대부분 접근전에서 사용이 되며 또한 어느정도 접근이 아닌 완전 근접전에서 사용이 되므로 샌드백 부지런히 치시고 허리를 트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모든 기술이나 힘이 허리의 힘에서 나오게 되어 있으므로 허리가 유연하게 잘 돌아가야지만 힘을 실어 타격이 가능해 집니다... 실제로 허리를 돌려서 팔굽을 앞으로 내질러 보시면 허리 안쓰고 어깨만 돌려서 팔굽을 치실때와 차이를 알게 되실겁니다...물론 허리를 전혀 안쓰면 기술 자체가 불가능 하지만요...흐흐... 정확히 맞으면 한방에 가고 빗 맞으면 찢어진 상처가 나는 무시무시한 신체부위입니다. 출처 : 내 생각...
익명 2004.05.08
실은 무지 세요 왜냐면 관절부분이기 때문에 뼈가 단단할 뿐더러 살이 적어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어느 사람은 빗맞으면 아프다 베인다 이러는데 뭐 그런건 본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암튼 맞으면 무지하게 아프죠 하지만 팔굽이나 무릎으로 타격을 줄 수 있는 부위나 하는 방법등에 많은 제약이 있는 게 사실이지요. 우선은 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아집니다 팔굽인 경우 주먹을 사용할 때의 거리의 반이 조금 안되요 (이유는 칠때 당겨쳐야 하는 거라) 무릎인 경우는 상대와 몸이 완전히 밀착된 상태에서 사용 가능할 겁니다. (무슨 만화책 보면 날아서 무릎치기 를 하던데 실제로 해보니까 되게 느리게 무릎차기가 나가게 되어 카운터의 위험이 있을듯 하더군요) 사용법에는 몇가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팔꿈치를 사용 할 때는 우선 사용자가 빨라야한다는.. 단번에 파고들어서 단번에 올려치고 혹은 내려쳐야 하는데 리치가 짧기땜에 몸을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또 가장중요한 팔을 접어서 친다는 건 잘 알지만 주먹부분을 어디다 놓느냐도 중요합니다 (잘못하단 자기주 먹에 맞을수도 있다는) 무릎인 경우는 밀착에서 배 혹은 머리를 때리는 데요 여러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무턱대고 발을 뒤로 빼서 쳐 올리는 게 아니더군요. ........... 수련 방법이라면.. 팔꿈치는 우선 허리로 치는 거니까 두팔을 접고 붕붕 소리가 나게 좌우로 혹은 위 아래로 휘두르거나 쉐도우(상대가 있는 것처럼 연습함)도 도움이 될 겁니다. 무릎은 . .... 아마도 상대가 있어야 햐요.. 왜냐면 잡고 치는 거라.. 대답을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군요.... 아차 그리고 무릎이나 팔굽은 뭐랄까 상대에게 닿아서 타격을 주는 부분이 넓으므로 묵직한 느낌을 주면서 통상 주먹의 5~6배 발의 4~5배 정도는 될것 같다고 보여집니다만.. 출처 : 잡다
익명 2004.05.10
효과가 있죠 힘의 세기를 숫자로 표시하는데 주먹은1 발은2 팔굽치는3 무릎은4로 봅니다 그러나 팔굽치를 잘 쓸려면 허리가 강해야 함니다 연습방법으론 16절지 한장을 천장에 실(이불꿰메는실)로 해서 종이의 윗부분에(스카치테이프) 구멍을 내서 종이가 가슴높이에 메달고 치는 연습하면 됩니다 종이의 면이 보이면 팔굽치로 치고 모서리가 보이면 방어를 합니다 발은 평형으로 합니다 종이가 소리가 날정도면 파위는 OK 도움이 되었으면 좋껬읍니다 출처 : 절권도
익명 2004.05.14
답변입니다. 일단 팔꿈치는 셉니다. 만져보시면 아시겠지만 팔꿈치는 머리 무릎과 같이 단련하지 않아도 강한 부위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 팔꿈치가 무서운점은 주먹이나 발처럼 충격을 주는것이 아닌 칼처럼 자른다는 것입니다. 숙달만 되면 칼하나를 갖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격투기 대회 프라이드를 봐도 팔꿈치 공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밖의 여러 대회도 금지하고 있구요 이것만 보아도 얼마나 위력이 세고 위험한 기술인지 알수 있겠죠 출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