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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지식

공수도와 무에타이를 접목 시킬수 있을까요?

공수도와 무에타이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안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가능할까요?

댓글 3

익명 2004.04.13
가능 합죠 예전에도 이글을 쓴 적이 있는것 같은디.. 아 가능합니다. 무술이란게 원래 하나니까요 공수도와 무에타이라.. 이것 뿐만이 아니라 유도 태권도 공수도 복싱 무에타이 권법류들 이 세상에 있는 온갖 무술은 다 짬뽕할수 있습니다. 단! 이걸 다 배울 자신이 있다면! 말이죠. 이름이 있는 무술들은 다 어느 한 가지만을 강조하고 개발해서 지금에 이르른 겁니다. 복싱의 권기 스탭 무에타이의 팔꿈치 무릎기술, 태권도의 발차기, 태극권류의 화경 발경 잘 모르는 분도 계시겠지만 당랑권의 보루 형의문의 신법 등등 여러가지죠 말이 잘 정리가 안되지만 무술이란 다 하나로 모이는 거라 얼마든지 합칠 수도 또한 얼마든지 세분화 할 수도 있는 거랍니다. 출처 : 잡다.
익명 2004.04.13
무술의 장단점 공수도와 무에타이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안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가능할까요? k-1참피언 中에 극진가라데 우승자출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k-1에 나가기전에 복싱,무에타이등을 따로 배운 것으로 압니다. 동일 무술내의 시합에서 잘하다가 타 무도와 싸우면 쉽게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 무술은 특정룰에 맞도록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종격투기의 경우 k-1은 무에타이,프라이드는 유술의 경기방식에 가장 가깝습니다. 그래서 타무도를 했더라도 이들 무술을 한번쯤 꼭 수련을 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무술을 배운 사람의 경우 한 무술을 중심으로 하고 다른 무술은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공수도와 무에타이는 동일한 입식타격기입니다. 두가지를 배우고 두가지를 다 사용하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두가지의 장점을 하나로 살리고 단점을 보안한다는 것은 새로운 기술체계를 만들겠단 얘기가 되죠 모든 무술의 경우 다른 무술의 영향을 받고 만들어집니다. 태극권도 진가집안의 장권에 소림권,무당권등을 합했다고하며 당랑권의 경우도 왕랑이 소림속가제자인데 소림무승에게 상대가 안되자 여러무술을 배워와서 다시 싸워도 각각 독립된 기술의 나열이지 특별한 것이 없자, 하나의 원리로 통합하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무술을 만들어 냈습니다. 공수도 역시 유파에 따라 다양한 지역의 중국무술에서 기초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검도에 수 파 리 란 말이 있습니다. 기술을 그대로 배우고,다시 부수고 새로운 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약점을 보안하고 강점을 살리기위해 새로운 무술체계를 연구하지만 그 역시 약점과 강점이 생기는 법입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4.17
음.. 태극권이 말이죠 정확하진 않지만 소림권을 배운 장삼풍이란 사람이 매와 뱀의 싸움을 보고 부드러움으로 강한걸 제압하는 태극권을 창시했다고 하죠 진가 라는 건 태극권의 분파를 말하는 거구요 무당권 이라는건 없는 걸루..(무협에서만 나오는 걸 걸요.) 당랑권은 어떤 무술을 배운 사람이 소림사 무승과 대련을 하다가 참패당하고 돌아오다가 당랑 즉 사마귀가 곤충을 잡는 걸 보고 창시했다고 하죠 그 뒤에 소림 무승들과 다시 대련을 했는데 당할 자 가 없었다고 하죠 라고 들었습니다만. 출처 :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