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몸무게 차이 많이 날때..

ㅈㅓ기요 몸무게가 100kg가 넘는 사람을 제압할때요
급소를 치거나 아니면 다른곳을 ㄸㅐ리는것 말구 제압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댓글 3

익명 2004.04.10
이글이 도움이 될꺼같아요 [머리-----잇.] 힘찬 기합 소리와 함께 나의 18번인 한 손 머리치기를 날려 보았다. 허나, 또 헛방이다. [빌어먹을] 재차, 물러서며 다시 짧은 손목을 노리는 척 하며, 흘리고 허리를 넣으려는 순간, “떵”하는 느낌이 머릴 때렸다. [당했다.]라는 생각 이 머리를 스쳤다. [오늘도 졌다.] 호구를 벗고 스승님의 앞으로 나아가 머리를 땅에 숙이며 인사드렸다. [감사합니다.] 종종걸음으로 뒤로 물러서려는 순간, 스승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종국아. 먼저 죽어라. 그러면 살 것이다.][네에?]하면서 얼굴을 들 땐, 스승님은 벌써 사무실로 들어가신 후였다. 수련원들을 추스린 후 묵상에 들어 갔다. [묵사-----앙.]하는 나의 구령과 함께 관원들이 묵상에 들어가고 도장은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먼저 죽어라. 그러면 살 것이다.] 스승님의 말씀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무슨 뜻일까.] 허나 정답은 없었다. 묵상을 끝내고 사무실로 향했다. [네엣] 스승님의 목소리가 들렸다.[스승님, 저 종국입니다.] [들어오너라.]이윽고 사무실로 들어가 스승님께 머리를 조아리며, 아까의 진언의 의미를 물었다. 스승님은 [그것은 너만이 아는 답이다. 그러니 직접 찾거라.]마치 불교의 화두와 같은 내용이였 다. 4시간의 수련을 마친 후 나는 집으로 향했다. 걸어가면서 계속 생각했다. [무슨 뜻일 까.] [나만이 아는 답. 즉슨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집에 도착해서도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 죽도집을 내려놓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검도를 하고 있지?]하 고. 그리고는 나는 내가 검도를 하게 된 고교 때부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고2때 나는 검도를 시작했다. 형이 경찰에 있었고, 검도 실력도 장난이 아닌지라, 나도 형의 실력 을 동경하고 있었다. [나도 형처럼 검을 쓰고 싶다.]10년의 차이가 나는 형제, 나는 2남 2녀중 막내로 태어났다. 나이 차가 안 나는 누님과의 나이가 6년이다. 그리고 학교는 고향인 통영이 아닌 부산에서 다녔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부모님은 고향에서 가두리를 하셨기에 우리4남매는 부산에서 전세방을 빌려서 자취를 했다. 내가 초등학교에 진학할 즈음형은 고등학생이었다. 형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검도를 해 왔다. 올해로 내 나이 스물 넷. 형의 검도 경력은 27년에 접어든다. 그런 형 밑에서 나는 검도를 보아 왔고 그리고 동경해 왔다. 허나 바로 검도를 할 수는 없었다. 우선 형의 권유로 나는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국술에 유도등 여러 가지를 배웠다. 그리고 형이 경찰이라 직접 경찰청 내의 무도관에서 경찰의 인정무술과 체포술까지 배웠다. 사실 일반 도장을 다닌 경험은 거의 없었고 형이 근무하는 부산 지방경찰청내의 도장에서 배우다 보니 실력도 일반 도장의 또래들보다 확실히 금방 늘었다. 고등학교까지 여러 체술을 배우던 나는 드디어 기대하던 검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너무 좋아서 학교를 띵굴 망정 도장은 띵구지 않았다. 더구나 형이 어릴 때 배우던 도장이었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경찰검도장 에서 훈련하는 게 허용되었기에 더욱 좋았다. 일종의 권위 의식이랄까? 더구나 학교에서도 나의 소문을 알고 거친 애들도 나는 함부로 하지 못했다. 사실 고등학교 때, 175CM의 키에 75KG이었던 나는 100미터 달리기도 12초를 안 넘기는 실력이었고, 경찰특공대의 체력 기준인 2000미터를 4분30초 내에 통과하는 것도 쉬울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더구나 형의 전화 한 통으로 저녁 자율학습은 빠지고 검도를 할 수 있었으니 더욱 좋았다. 말 그대로 열심히 했다. 너무나 재미있었으니까. 남들보다 먼저 와서 도장 바닥도 미리 닦아 놓고, 정수기의 물받이에 가득찬 물도 언제나 내가 비워 놓았다. 그런 나를 관장님은 그냥 웃으시며, 바라보셨다. 그리고 시작한 지 6개월쯤 되었을 때 관장님이 날 부르고는 말씀하셨다. [종국아, 너 다음달 관비부터는 내지 말아라. 그리고 매일 4시간씩 수련하고, 그리고 나를 앞으로는 너의 형처럼 스승님이라 불러라.]라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기뻐서 날라 갈 것 같았다. 누나들은 이제 공부도 많이 해야 한다며, 안 된다고 했지만, 사실 혼자서 자취하던 나를 말릴 수는 없었다. 남들보다 2, 3배 이상의 연습을 하는 나는 정말 실력이 금방 늘었다. 천번연격은 늘 하는 정도가 되었고 대학에 진학할 즈음에는 일만번도 가능했다. 잘 몰랐는데 들은 바로는 대학 선수단도 만번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고 했다. 나는 왠지 더욱 기뻤다. 검도부 선배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허나 시합에는 거의 나갈 수 없었다. 스승님의 엄명이었다. 그 때, 한 때의 객기로 싸움을 하고 말았다. 물론 상대가 건달들이었고, 그리고 형이 뒤에서 손을 써서 후한은 없었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어 나는 더욱 안하무인이 되어 갔다. 시내의 왠만한 건달들은 내 얼굴을 외우고 다닐 정도였다. 물론 그것은 나의 형의 힘이었지만, 난 내가 무서워서 걔내들이 형님이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특수대에 근무중이던 형이 알게 모르게 손을 쓴 것이었다. 어느 미친 건달이나 조직이 경찰특별수사대 경정의 동생을 건드릴 자신이 있었겠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당시의 나의 어리석음에. 왠만해서는 격검에서 지지 않는 내가 넘지 못하는 산이 있었다. 그것은 나의 형이다. 형은 그냥 체력 단련을 하는 것일 뿐이라며, 검도를 했지만, 실력은 장난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엄청난 것을 보고 말았다. 형이 스승님을 이기는 것이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형이 중학교 때 이미 스승님을 이겼다는 것이다. 형 이외에는 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던 나로써는 스승님은 이겨야할 상대였다. 허나 이기지 못했다. 어제도, 그제도, 내가 검도를 시작한 날부터 나는 스승님을 이기지 못했다. 그리고 패배의 연속, 나는 점점 거칠어져 같다. 심지어는 작은 초등학교의 애들까지 마구 쳐서 병원에 보내 버릴 정도로 거칠어져 있었다. 스승님이 부모들에게 욕을 보이며, 사정을 해서 무마하셨다. 나는 더 거칠어져 같고 그런 나에게 스승님은 화도 내지 않으셨다. 나는 의문이 생겼다. [연습량으로 나도 누구한테 뒤지지 않는다. 형은 만번연격은 한번도 한 적이 없다고 했으니까 . 그러면 경력? 하지만, 형은 반평생을 검도를 하신 스승님에게 중학교 때 이겼다고 했다. 그럼 천재성? 아니다. 형도 다른 검사에게 많이 지는 걸로 봐서는 그것은 아니고, 우연은 더욱 아니다. 그럼 뭘까.] 그날도 상호 연습중이었다. 나는 상대를 거의 농락하며 속된 표현으로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영감을 이기고 말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다. 그 때, 상대의 칼이 나의 오른 손목을 치고 나갔다. 완벽한 실점이었다. 나는 어이가 없었다. 그대로 멍하니 있는데 스승님이[종국아, 이리 오너라.]라며 대련을 청하셨다. 나는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지고 말았다. 스승님이 말씀하셨다.[여기가 전쟁터라면 지금 어떠한 상태겠느냐]하고 물으셨다. [아마 너는 피투성이로 죽어있을 것이고 나는 피묻은 진검을 쥐고 여기에 서 있을 것이다. 내가 너보다 힘이 강해서 이겼겠느냐, 연습을 많이 해서 이겼겠느냐. 모든 면에서 네가 앞선다. 허나 너는 죽고 나는 살아남았다. 소질도 사실은 너의 형보다 네가 앞선다. 허나 너는 형에게 언제나 지고 있다. 언제나 죽고 있다는 거다. 너는 너무 죽도로 하는 검도를 부정하려고 하고 너무 완벽한 승리만을 하려고 한다. 칼 한대 맞는 것에 너무 연연한단 말이다. 진검승부에서는 실력과 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아무리 약자가 검을 들고 있어도 실수라도 맞으면 너는 죽는다. 허기에 상대의 칼은 맞지 않고 상대를 베려고만 하지. 허나 이것을 알아야 한다. 상대를 베기 위해선 먼저 나의 약점을 상대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지. 이 세상에 무적은 있을 수 없다. 완전 무결도 있을 수 없지. 그러므로 자신의 약점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 약점을 보여서 상대의 허를 만들고 그리고 상대의 가슴에 비수를 꼿는 것이야. 무도도 사회생활도 같단다. 완벽한 사람 주위엔 적밖에는 없지만, 조금 어리숙한 사람에게는 친구들도 많지. 나는 외로운 천재보다는 친구가 많은 바보가 좋구나. 검도뿐만 아니라 모든 무도와 무술이 그럴 것이야. 완벽한 기술은 없으니 자신이 다치지 않고 상대를 이긴다는 것은 오히려 어리석은 짓이지. 최영의 선생을 보아라.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의 원리를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원리대로 무예를 했으니 최강이라는 칭호를 받았지 않겠느냐. 만약 그가 자신의 상처 없이 상대를 이기려 했다면, 최강이라는 칭호는커녕 불귀의 객이 되었어도 이상하지 않지. 앞으로는 너도 그것을 깨닫기를 빈다.] 비로소 나는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먼저 죽어야 살아남는다.]라는 말의 뜻을. 그리고 나는 얼마 뒤 군대를 같다. 그리고 3군단 특공에서 복무 후에 다시 스승님을 찾아뵈었다. [다시 검도를 시작해야지.][네, 하지만 그 전에 부탁이 있습니 다.] [무엇이냐?] 나는 스승님에게 나의 공인 단증을 없애 달라고 부탁드렸다.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었다. 이전의 오만한 내가 아닌 초보부터 시작하는, 진정으로 나의 목숨 을 걸면서 한칼 한칼을 내는 진정한 검사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은 스승님의 곁을 떠나, 고향인 통영에서 수련을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는 늘 다짐한다. [스승님, 나를 버리고 그 속에서 다시 나를 찾겠습니다.]라고. 출처 : ridic
익명 2004.04.13
..... 밑에 분 거짓말 아니시면 굉장하신 건데. 뭐 됐구요 몸무게 100kg이면.. 그다지 무거운 편은 아니에요.. 한 120~180 정돈 되야.. 아니지.. 때리는 것 말고 는 제압할 수 있는게 관절기죠 ........... 솔직히 때리는 거 아님 관절기 밖에 없지 않나요? 그리고 때리거나 관절기 쓸때 기절 시키거나 정신을 잃게 만드는 건 쉬워도 제압하는 것은 어려워요. 기량차가 꽤 나야 제압을 할 수 있거든요 솔직히 제압하는 기술 두가지만 말하라고 하면 마운트 포지션 그리고 헤드락을 말 할 수 있겠죠. 뭐 질문에 대한 답은 ... 안된거 같지만.. 출처 : 잡다.
익명 2004.04.18
그땐.,.,. 상대가 자신보다 체격이 좋을땐 당황하지 마시고.,., 상대의 급소를 노리는 방법과.,.,., 다른방법은 주위에 있는 도구를 이용하는 겁니다.,.,., 근데 이 방법은 쫌 그럴듯,.,. 마지막 방법은 목소리를 가다듬고.,,. 소리를 치는 겁니다.,.,., 그리고 뒤도 돌아 보지 마시고 사람 많은 곳으로 뛰어가야 합니다./., 출처 : 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