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발차기 쪽의 두가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나라 무예를 사랑하는 수련생입니다. 어릴적 택견을 배워서 대련시 택견 스타일의 격투방법이 몸에 베여 있습니다. 택견은 태권도와 같이 발차기를 많이 하는데 발차기를 강하게 하는거도 중요하지만 그 위력을 언제나 유지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이 각각 운동 한가지씩을 하는데 유달리 제가 발차기만큼은 친구들에 비해 앞섭니다. 저의 체구는 호리호리한 체구인데 키 177에 몸무게 58정도로 몸무게 미달입니다. 몸이 가벼워 동작이 민첩한 장점과 어릴적 자전거를 많이 타서인지 하체 힘은 자신 있습니다. 한 예로 친구들이랑 펀치기계를 발로 차면 친구들은 보통200정도 나오는데 저는 400이상 나옵니다. 고등학교 때 발차기로 짱 먹다시피 했는데 그냥 썩히기는 너무 아까워요~ 예전처럼 다시 자전거를 탈려구 해두 시간두 없구해서 그런데 좀 효과적인 하체 힘을 키우는 방법을 없을까요?? 집에서 허공발차기를 자주 하지만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또 한가지 질문은 태권도 사랑하시는 분은 공감하시리라고 봅니다. 태권도 발차기의 꽃은 540도회축보다는 나례차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빠르게 견제와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실전에도 사용이 가능하니까요.. 예전에는 한번보구 따라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하니깐 영~ 안 되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천천히 돌려차기를 하면서 감각을 익히구 있는데 따로 배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겠습니까???

댓글 2

익명 2004.04.04
발차기는 허리힘 최배달이 말하길 체조선수가 발차기는 더 샐수가 있다고 햇지요. 540도나 회전축은 동영상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출처 : 소림내공술
익명 2004.04.18
발차기의 조화 발차기는 스텝과 타이밍 그리고 허리의 유연성으로 다라짐니다.,.,., 스텝을 살살 발아주면서 기회가 있을때 허리의 빠른 회전으로 상대방을 가격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에게 큰 치명타를 입힐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발차기는 허리가 않좋으신 분에게는 그다지 좋지 않을꺼 같네요.,.,., 허리에 무리가 쬐끔 가기 때문입니다.,.,. 출처 : 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