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제가 요새 무에타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체육관을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
대부분 운동을 좀 하던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조기 축구회 같은데 가면 축구 정말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즉 흥미를 못느낀다는 거죠....정말 못해서 자신에게 공이 한번도 안온다고 생각해보세요..
마찬가지로 무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도도 대부분 덩치가 큰 사람들이 배우러 옵니다...
다른 사람을 메치고 유술을 쓰고 할려면 어느정도 덩치가 있어야 하는데....마른 사람이 메치고 유술을
잘 쓸 수 있을까요?? 도장에서 설령 배운다 한들.... 재미를 느낄 수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게 되고....그러다보니 마르거나 외소한 사람은 자연스레 유도에서
멀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결혼해서 무에타이를 배우는데...정말 처음 배워보는 거라...저만 영 못하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합기도니...뭐니 무술 수련 경련이 어느정도들 다들 되시더군요...무에타이라 그런지..
타격계를 배우고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되시구요...
아마 그래야 흥미를 빨리 느끼는 거겠죠.... 저야...건강으로 다니는거라 뭐 상관 없지만서두요...
출처 : 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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