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다마(정권)이 커지면 실전에서 강한 파괴력을 낼수 있나요?

바람의 파이터에서 본건데

최배달 선생님께서 황소와 싸울때 일부러 망치로 주먹을 톡톡쳐서 정권을 굵고 튀어나오게

만들어서 그 주먹으로 가격했다고 나와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정권이 튀어나오면 실전에서 한방에 끝내거나 강한 파괴력을 낼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댓글 2

익명 2004.03.30
답변입니다 간단하 예를 들면 아주단단한 망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치면 소용없습니다 그렇듯이 아무리 단단한 정권이라도 어깨 나 등근육이나 자세가 바쳐주지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차라리 너클(장갑에 쇠박힌거) 쓰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정권에만 집착하시지말고 온몸을 단련하세여 출처 : 본인
익명 2004.04.03
정권에 대한 바른이해. 우선 질문에 먼저 답한다면 대답은 yes 입니다. 정권을 단련하여 강하게 만들면 파괴력이 세어지는건 당연한 이치지요. 비단 정권뿐아니라 몸어디를 수련하더라도 꾸준한 노력으로 몸을 단단하게,강하게 만든다면, 파괴력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에 집착하여 무리가가는 행동(벽을 친다던지, 콜라병으로 정강이를 문지른다던지,)은 오히려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최영의 총재께서 정권단련하기위해 소나무를 수백,수천번 때리고 망치로 정권을 때려 단련한것은 모두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주 특별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고.. 정권단련을 위해 요즘은 다른방법을 씁니다.(몸에 무리가 안가면서도 정권을 키울수있는..) 가장많이 쓰는것이 정권단련대와 샌드백입니다. 정권단련대를 이용하여 처음엔 가볍게, 익숙해질수록 힘을 주어 단련을 합니다. 샌드백은 보통 글러브나 핸드웝을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정권단련을 목적으로 할경우 글러브,핸드웝을 하지않고 맨손으로 샌드백을 칩니다.(숙달된 자세가 필요) 이렇게 처음엔 무릇 부드러운,그러나 약하지 않은 단련방법으로 시작하는겁니다. 그리고 꾸준한 노력만이 결실을 맺겠지요.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