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프라이드 vs k-1
k-1 은 요즘 망해가는 입식 타격 바로
유술이 없고 오직 주먹과 발 무릅만 쓰는 격투기를 말합니다.
k-1의 뜻은 영어로 격투기,가라데,태(권)도,킥복싱 의 k자를 따서 만든겁니다.
체급은 맘대로 요즘은 유술하는 k-1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겼습니다.(일본에서 하는)
ufc는 제가 본 이종격투기중 가장 실제에 가깝고 재미 있던 이종격투기인데
예전에는 무체급에다가 무술인vs갱들 등 돼지,거인,땅땅보등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계싸움을 해서 분의기를 잡은 재미있는 이종격투기입니다.
초기 팔굽치타격이 가능하고 글러브도 안꼇으나 지금은 바꼇습니다.(촌동네에서 하는)
프라이드는 처음부터 일본식으로 이종격투기의 표준이 된 대회입니다.
ufc도 프라이드룰로 바뀌였고 프라이드에서 많은 스타와 인기를 낳았습니다.
거의 유술가가 꽙잡고 있죠
한국은 국기가 태권도이기 떄문에 프라이드같이 그레플링방식을 실어하는데
일본은 국기가 유도 이고 무사도 정신이라는 것에 꽤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출처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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