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실전에서 복서와 싸우게 될 때 주먹을 막거나 흘리는법을 알고 싶습니다..

복서의 맨주먹은 엄청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복서와 싸우게 될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피하는방법보다는 막거나 주먹을 흘리는법을 알고싶습니다!!

댓글 2

익명 2004.03.20
어렵죠.. 패리가 굉장히 어려운 기술입니다....그리고 블록이나 흘리기보다 피하는게 합리적입니다..시간적으로나 안전도에서 말이죠.. 일단 공수공방의 적정한 거리가 있습니다..그거리에서 일단 근거리에선 몸가누기로 피하는게 좋습니다..피하고 카운터죠,, 그리고 약간 거리가 벌어져있을땐 피하면 오히려 시간적여유에 비해 크게 반응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블록이나 패리하는것이죠...단순히 막으면 안됩니다..막으면 또 2타 3타가 날라오겠죠..패리나 블록은 패리하는 동시에 카운터 날리거나 막는동시에 카운터 날리는것이죠..패리하는손과 동시에 발차기가 나가던가 카운터 주먹이 동시에 발동하던가 ,머 박치기든 동시에 행하는것이 좋습니다.. 근거리에서의 패리는 매우어렵습니다. 즉, 가까이에선 피하고 점 떨어진거리에선 막으며 카운터하는것이라고 하는데,,, 흘리기는 좀 어렵죠^^ 막으며 동시에 카운터 날리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주먹을 피하면 상대는 공격이 거두어지지 않은 시점이고 알맞는 몸가누기 상태라면 바로 카운터 가능한것인데 , 막는다는 것은 막는거 자체가 대미지가 될수 잇고 시간적으로 카운터할 여유가 부족하죠,,한대 쳤는데 상대가 막으면 또 한 주먹 나가겟죠..또 막는것도 어려울테고 , 막는동시에 박치기든 팔꿈치치기든 복싱스타일의 카운터는 동시에 행해야 빈틈이란것을 잡을수 있죠.. 발차기도 가능하면 괜찬겠죠.. 블로킹은 맞을 부위에 대고 충격을 완하 하는것이고 , 패리는 손목을 쳐서 진로를 흐려 힘안들이고 간단히 무마하는것이죠,, 근데 ;; 솔직히 너무 힘든일이죠..실전은 워낙 광범위 해서..피하는게 간단합니다^^ 복서와 싸울때 복싱으로 싸워 굳이 상대를 유리하게 해줄 필요가 없죠,,,복서와 싸울땐 발을 다루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정강이나 무릎차기 혹은 팔꿈치치기도 해보고 박치기 같은것 인지하고 있지 않은 스타일 같은거 말이죠..원래 길거리에서 싸우면 복싱으로 싸우고 복서와 싸울때 마구 격투해야 좀더 승리를 수월히 따낼수 있겠죠.. 출처 : me
익명 2004.04.05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