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이렇습니다만..
복부윗쪽 가슴 바로 아래를 보면 움푹패인 곳이 있습니다. 더 자세히 말해서 가슴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직접작성!!
익명 2004.03.14
답변입니다..
명치는 가슴뼈의 오목한 부분..
즉 가슴뼈가 끝나는 곳...
굳이 의학적으로 말하자면..
횡경막이 있는 부위 입니다....
이 부위를 타격받게 되면...구토감..호흡 곤란..무력감을..체험하게 됩니다..
위치적으로 심장과도 가까운 곳으로 강한 타격을 가하면....심장에 직접적인 충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어디나 급소라고 할 수 있겠지만...이 경우 정말...치명적 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악용은 없어야 겠죠..
출처 : 본인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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