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제가 아는님이 장풍을 몇년동안수련해서 180킬로가 넘는거구들도 한방에장풍으로
스러뜨리고 태극권을 몇년연마하신 분은 자신의 3배나 되는 거구를 힘않들이고한팔로
제압할수있다는데 그런무술들이정말 실전에도움이됩니까?ㅋㅋㅋ
궁금하네여
댓글 7
익명 2004.03.06
그건 만화나 영화에서 나오는이야기입니다
장풍이나 그런 기술이 있다면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왜 킥복싱 선수지요?
장풍이 있다면 과학적으로 증명이 왜 아직도 않됬을까요?
만약 장풍이 존재한다면 요가학원이나 기수련학원에 사람이 넘쳤을텐데 왜 파리만 날리지요?
결론적으로 장풍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정신나간사람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이 않되면 없는겁니다
요즘 시대에 장풍이니 기공이니 내공이니 뭐 기로 사람을 날린다드니 그런 사이비들때문에
선량한 무술인들이 욕먹고 동양인들은 다 사기꾼이라고 서양인들이 비웃는겁니다
서양에가서 장풍예기해보십시요
누가믿나....
한마디로 정말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정말 그런게 있다면 왜 초능력 테스트를 않받았을까요?
검증이 되지않는한 존재감이 없는게 당연합니다
출처 : 제 생각
익명 2004.03.06
답변입니다.^^
저밑에분 말도 맞는건 아님니다...
태극권에 발경이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경지가 달하고 많은 수련을 갈고 닥으게 되면
내공이 생김니다.
태극권은 즉 내공의 무술입니다.
저밑은분은 제가 보기엔 머 무술에 대한 상식이 전혀없는분 같습니다.
전 태극권 12년차로 수련중입니다.
저밑에 분이나 질문 하신분은 시간되시면.
태극권 도장같은 가서 한번 때려보라고 해보십시오....
ㅉㅉ 경험하지 않은자가 무얼 알겟는가 저밑에 xx...ㅉㅉ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3.06
솔직히말하면
장풍 같은거는 없어요.
내공 가튼거는 있다고 봄 그런데 만화나 영화 가튼거등에서 너무 과장이 심해서 오해가 있는듯
발경도 있는데 꼭발경을 쓸수있어야 상대를 이기고 그러는건 아니고 발경을 자기가 수련한 성과라 보면될듯
솔직히 예로 명상을 하던가 공방 호흡과 또 단전호흡등으로 자기 몸을 더욱 잘쓸수있죠 이런거를 그냥 내공이라고 생각하면될듯 내몸안의 신체를 잘쓰는것을
출처 : 나
익명 2004.03.09
조커님.
저는 답변을 다는것보단 정보를 얻어가는 편이지만 이부분에서는 참기힘드네요.
인증이 안됐다고 없다고 한다면.
유에프오 사진중엔 인증안된것이 수도 없습니다.
또한 FBI에서 그런것들은 다압수해가버리고요,.
그렇다고해도 유에프오가 있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증이 이미 된상태라고 알고있습니다
발경은.
출처 : ..
익명 2004.03.12
조커님..화나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하수인이지만 참을 수 없기에 씁니다.
물론 장풍이나 하는것은 저도 사용은 못 해봤기에 중립적입니다.
하지만 저도 무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기를 아주 미약하지만..느껴봤습니다.
조커님은 수련을 해 보셨습니까?
미친듯이! 모든것을 걸고 주먹 하나 발 하나에 모든것을 걸고 차고 지르어 보았습니까?
사람을 치려고만 하는 무지한 자들말고 그 주먹과 발 하나에 모든것을 실어서 자신의 미련을 부수고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으로 세상에서 당차게 살아가려 하신적 있으십니까?
저는 고등학생밖에 안됐지만 그렇게 수련하면서 11년간 나쁜거 좋은거 왠만큼 겪으면서 기를 어느정도 사용하게는 되었습니다.
몸안에 자신의 의지를 최대한 짜내서 몸이 몇초안에 모든 신경이 살아나면서 불끈불끈 하고 20초 이내로 100타를 지르거나 충격의 여윤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고 이용하며 기를 사용하여 바닥을 갈라 보았습니까?
수련이랍시고 바위를 주먹의 힘줄이 옆으로 밀려나고 주먹이 수십번 터질 정도로 보기 민망하게 붕대갑고 다시또 쳐보고 해보셨습니까? 조커님 할 수 있습니까?
저같은 하수인도!!!4~5년 전에 기본적으로 했던 겁니다.!!
수련이란 사람을 치는게 아닙니다!!
몸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가볍고 자신감에 차있던 적이 있나는 말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무공은!!! 마음을 다루는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치고 때리는 유치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 정신을 흐려놓지 말아주시죠!!
뭐...이정도로 화내는 저 자신도 유치하지만...고등생이면서 이렇게 글쓰고 다니고 하는것도 유치하지만..
이런 모욕은 못참습니다.
그리고 물론 과학은 뛰어나고 정확합니다.
올바르게 연구한다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답을 얻는데 왜 무공을 찾지 못합니까?무공도 일종의 고난이도의 과학인데?
그것은 고로!!현제 우리가 접하는 과학은 돈과 관계되서 그렇습니다!!!
우리 실생활에 좀더 필요한것을 연구하고 돈벌지 그 어떤사람이 무공을 과학으로 연구하고 또 돈을 대주겠습니까?
그러니까 매일 이모양 이꼴이지...
제가 말하는거 한번생각해보세요.
공부할때 정석이나 영어 문법 한번보는데 3달 풀 가동입니다.
그리고 다시볼때 더 빨라지고 더 숙달이되고 하는겁니다.
무공에서 수련도 같은 이치고 그렇게 수련해서 현실에 적용하면 공부고 뭐고 똑같습니다.
고행을 하고 진정한 의미의 공부를 추구하는게 수련이지요..
그럼 이 무지한 저는 이만 씁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3.12
실전이라..
그 정도의 경지의 사람들이 만약 실전을 좋아하고 싸우고 다닌다면 망신거리겠지요.
자부심이 아닌이상...
하지만 실전에서 만약 승부를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의 독무대 아니겠습니까?
지식을 높여주는게 책이라 하면 그것은 많은 문과 길을 보게 합니다.
하지만 그중 옳은 것을 선택하는건 지혜이고 자신의 독학의 경지에서 나오는 겁니다.
기를 자유자제로 쓰는 자들도 위의 경우라 생각합니다.
만일 태극권의 고수가 있는데 그 고수가 무적이라고 칩시다.
그게 태극권이 무적이여서 그럽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수련하며 보다 능숙하게 운영하고 혼자서 자신의 일정 룰을 세우고 지켜나가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서 수련하다가 경지를 겪고 해서 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물론 이런 방식으로 수련한다면 이종격투기나 권투도 무적이 될수 있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범이 가르치는데로 무조건 무대포정신으로...
보는것만 진실!!!
하지만 그 진실을 얻기 위한 고행은 너무 힘들고..그보다는 자신의 진로와 돈걱정..
아니면 혼신을 불사르는 노력이 없으니..
아직은 우리 무공수들이 승산이 있군요..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3.14
장풍이라니....
저 개인적으로는 장풍의 존재를 부정하진 않습니다.
수련을 하다보니 경력이란것도 미약하게나마 느낄수있고.
단전호흡을 하면 기의 존재도 느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실전에 도움된냐고 하면
정말로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면 부정적입니다.
장풍이나 발경이란건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하루이틀한다고 얻을수있는 힘도 아니고
순간적으로 아무렇게나 주먹을 내질러도 발경이 될정도로
수련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껍니다.
불가능한 이야긴 아니지만 성과가 나타나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그정도까지 수련을 했다면 싸움을 하지않고 피할수있을정도로 수양도 되었을껍니다.
그런 수련을 할수있을정도면 다른걸 해도 대성하겠죠.
무협지나 만화식의 무술에 대한 환상은 일찍 버리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것이고 사람의 육체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ps : 기공같은건 무술과 병행하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좋은스승의 정확한 지도가 있어야죠.
출처 : 본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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