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옆차기는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올린 다음..
옆으로 꺽어..
거의 직선의 궤도로 상대를 꿰어 뚫듯이 차는 발차기 입니다..
상당히 위력적인 차기이고요...
특별히 요령이 있다기 보다..
열심히 자주 차시다 보면 바른 자세가 나오실 겁니다..
오히려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이런 질문이 오히려 답하는 입장에서는 힘듭니다..
말로는 한계가 있거든요..
힘을 양성하려면..발을 좀 들고 유지하시는 법을 수련해 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3.09
절권도를.....
옆차기할때 앞발과 뒷발이 있는데 뒷발옆차기는 느리고 박자가 좀 있어서 쓰기 곤란합니다..헌데 앞발옆차기 상상을 초월합니다..앞발 옆차기는 타무술에서는 잘 다루지 않고 ,이소룡 절권도 교본에 상세히 나와있구요 ,그의 특기입니다..직접 해보시면 그 위력을 실감하실겁니다..상대가 펀치하려고 달려들거나 거리를 좁힐때 하단 옆차기 시도하면 무릎을 부술수 있습니다..구두나 둔탁한 신발 신었을떄엔 몇배 강해집니다..한방으로 격추시키는것도 가능합니다..기술적체득은 글로는 어렵구요 , 절권도책이나 도장의 사범님께 통상적으로 도장에서 행하는 뒷발 옆차기를 배워서 앞발옆차기다루는법을 공부하는것도 좋겠지요..
방법도 이소룡처럼 1스텝전진하면서 쓰거나 제자리에서 쓰는것등 여러종류입니다..우선 벽같은 곳에 하단을 차보는법을 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초심자라도 위력은 상당할것입니다..
출처 : 나
익명 2004.03.12
저같은 무지한 자의 답변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제가 알기로는 보통사람들은 다리로만 치거나 잘못된 힘의 흐름에 의해 모든 충격이 격타지점까지 가는동안 모두 분산되어 버리는 것으로 알고있고 그런 예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후리는 것 보다는 간단히 지르는게 어렵고 검도 베는것 보다 찌르는것이 더 어렵지요.
힘을 일단 제대로 쓸줄 아셔야 합니다.
아!! 이러면 설명이 쉽겠군요.
혹시 수영 해보셨습니까?
그때 몸에 전신에 힘주고 수영하던가요?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호흡에 신경을 쓰고 몸이 움직이는 방향에 힘을 배분하지 절대로 힘을 다른 부분까지 주어서 힘의 낭비를 하지 않습니다.
옆차기를 하는것보다는 이런 방식으로 돌려차거나 하면서 몸이 갸우뚱 하지 않고 가볍게 몸이 앞으로 나간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내가 목표하는 저 지점에 내 근본을 던져 넣겠다..라는 식으로 차세요.
처음에는 쓰다듬는 듯이 부드럽게..좀더 빨라지고..최고조를 조절하고..그 여윤으로 접으세요..
출처 : 직접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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