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위 실전에서라면
얼굴에 한두방 제대로 맞으면 기양 갑니다.
낭심이나 명치를 쳐도 되고요.
무술에서는 쉬운길은 없습니다.
먼저 체력과 파괴력을 기르고 나서
기술과 전술을 배우는게 정석입니다.
그럼.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3.12
유용한 답변..
noel0님 말이 아주 지당 하십니다..-0-
맞는거 실고 한방에 보내고 싶다 하시면
상대방에 성대 혹은 목쪽을
겨낭하여 45도 각도로 밑에서 위로 올려 친다. 이기술에 의심이 가면 자신의 목을 강하지 않게
처보길바란다. 약간이지만 목이 매여 올것이다. 이기술을 강하게 치면
상대방은 목을잡고 쭈그려 앉아 신음할것이다.
+주의 절대로 주먹으로 치면 않됩니다 그러면 저도 책임 못집니다 주먹으로
칠경우 사람이 죽을수도 있습니다
싸움에 비겁은 없습니다.. 하지만 호구치기가 비겁하다고 생각하시면..
상대방이 막가파 여야만 통하는겁니다..
두팔로 얼굴을 막습니다... 막가파는 분명 발차기와 주먹만 날릴테죠..
그리고 얼굴만 가격할 겁니다... 계속 맞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욕할때 까지 -0- 그리고 맞으면서 절대 눈을 감지 않습니다.
계속 막가파를 주시 하신후에 막가파가 주먹을 날렸는데 틈이 생겻다 하시면
최대일격을 얼굴에 날리는 것입니다.. 대충 눈밑 입과코사이 등..
그럼 상대방은 주춤할것입니다.. 그때 발을 사용안하시는게 좋고
얼굴을 방어 하면서 계속 때리시는게... 그럼 정신못차립니다...
한방에 뻣구.. 좀 비겁한가..+_+
출처 : 펌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