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은 말이죠
합기도에서도 권법은 있습니다만 그다지 사용은 안합니다 하지만
이거라면 다르죠 벽을 다리로 집으면서 돌아서서 주먹 내지르기는 자기를 쫒아오는 상대에게는 엄청난
일격입니다 이거 한방에 거의 전의를 상실한다고 그만큼 몸을 팅겼을때 엄청난 힘이 ㅎㅎㅎㅎ
합기도는 주먹을 상대방이 위협적으로 씁니다 그때 상대방이 허점이 보이면 발로 가격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정도 밖에 는 나머지는 다른 태권도고수님들아 합기도 고수님들에게 ㅎㅎ ^^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3.06
답변입니다..
발차기 위주의 공격을 한다고 한다면..
손은 가드하거나 패딩을 하는 용도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게다가 발차기 위주로 싸운다고 해도..
발을 접어서 내려놓거나..
발을 바꿀 때 틈을 줄이기 위해서...펀치를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발 위주로 공격하면서 수기(펀치..및 손기술..)로 상대방에게 타격을 주려고 하는 것은..
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중심과 스텝...리듬이 다르니까요..
굳이 손과의 조합을 원하신다면..
킥복싱 처럼...다리는 땅을 단단히 지지하고...
손으로 적절히 펀치를 내는 식이 좋을 겁니다..
태권도 식으로는(스텝..) 제대로 된 위력의 펀치를 내기 힘듭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