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실전에서 상대의 실력파악위해 초반에 몇대 맞아주는게 통할까요?

빅타임인가? 그영화에서봤는데 알란이란 키작은 킥복싱선수가 성룡과대결할때


처음에 맞아주고 시작하지 않습니까?그러다 갑자기 중반부터 러쉬를했는데 알란이 이겼습니다


상대의힘을 가늠한다 라는 수법이었는데 정말 이게 실전에 통할까요?


시작하기 전에 상대의 실력을파악하기위해 초반에는 몇대맞아주다 나중에 공격하는 수법말입니다


모르시는분은 빅타임보셈 ㅡㅡ;

댓글 2

익명 2004.03.05
상대에 따라서다릅니다 자신과 비슷한 실력이나 못한 실력이라면 초반에 상대방의 실력을 가늠해보고 시작하는게 유리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기자신보다 고수라면 가늠하다가 죽습니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제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상대방의 실력측정으로 나가는 페이스가 아니라 우선 자신의 평소에 하더대로 싸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실력을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상대방의 실력을 가늠할 필요가 없다는거지요 상대방이 고수인지 하수인지 비슷한실력인지 얼굴을 보고 판단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싸워봐야아는거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해보면 저절로 알게되실겁니다 그건 영화에다 성룡이 알란 보다 실력이 낮게 나왔기때문에 영화에서 알란이 성룡의 실력을 가늠했던거지요 실전에서는 그둘 중 누가이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출처 : 제 생각
익명 2004.03.05
답변입니다.. 모든 격투가들이 초반에 심리전이나.. 탐색전을 기본으로 합니다.. 갑자기 러쉬를 하거나.. 일격을 노리는 경우는.. 사전에 준비가 많았거나.. 상대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을 때 뿐입니다.. 그리고 탐색전이나...심리전을 맞아주는 것으로 시작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그 것 말고도 여러 방법이 있으니까요.. 일부러 헛점을 보이거나.. 상대를 약올리거나.. 어떤 격투 습관이 있는지를 읽는 방법으로요.. 맞아주는 것으로 상대의 실력을 가늠한다.. 어지간한 배짱과 실력차가 아니라면 아무도 시도하지 않을 법한 방법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