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어퍼컷에 관한 질문 몇가지..^^:;

어퍼컷이라고 해야되나요?

상대방 턱을 치는것.

밑에서 위로 올려치는거 있잖아요 . .

그기술사용할때에 정확한 자세나 파워가 제대로 나오려면 어떤자세로 취하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다른것도 쎄지도 않지만

그 어퍼컷이란기술을 연습삼아할때

왠지 힘이 빠져서 친다는 느낌이 이라고나 할까? 왠지 굉장히 모잘란듯한느낌..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느낌..

그래서 상대방이 맞을때도 별로 타격감을 못느낄것같아서요 . .

어떤 자세로 취해야 제대로 파워가 나오고

어퍼컷에 힘을 기를때는 따로 그냥 주먹을 지르는거랑 근육 사용이 많이 틀린가요?

그리고 어퍼컷이 실전에서 효과적일까요?

그리고 만약에 상대방에게 어퍼컷을 맞힐기회가 생겼을때

여러분같으시면

배를 때리시겠습니까?

턱을 치시겠습니까?

제가 들은 애기론 턱을 강타하면 다리에 힘이 일시적으로 풀린다고 하던데..

어디때리는게 더 효과적일까요?

그리고 팔근육에서 명칭은 모르겠는데

음..그러니까..보통 팔을 접으면 알통튀어나오는데 있잖아요 사람들이 주로 자랑하는알통

그 반대편 즉 그근육 이 위쪽이라면 밑에쪽

알아들으셨길 바라네요, ㅠ.. 거기를 그다지 세게 때리지않고 좀 강한타격으로 때리면

팔이 몇분간 못쓸정도로 아프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

익명 2004.03.04
답변임다^^ 음 일단 저두 무술에 관해서 엄청난 전문가가 아니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어퍼컷 이기술은 상대방의 턱을 노리는 기술이라는건 알고 계시죠? 턱쪽에는 사람의 신경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강타를 당하면 일단 상당히 아프죠^^ 그리고 일순간 정신이 몽롱하고 몸에 힘이 풀림니다 이걸 넉아웃이라고 하죠 어디 까지나 이건 기술이 재대로 들어갔을 경우구요 이걸 재대로 쓸려면 상대방 품속으로 파고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할 때 자세는 발을 땅에 붙이고 손이 올라가는 순간 약간 굽힌 무릎을 펴면서 체중을 실어야 합니다. 음.....역시 어렵겠죠?^^ 이걸 원투 펀치하듯 연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겁니다.아 그리고 권투에 위밍과 섞어서 연습해두 좋구요^^ 아 그리구 저는 상대방의 품속에 파고들어간다면 원투 바디훅 로우킥 그담에 결정타를 넣을것 같내요 ㅎㅎ 결국 어퍼는 쓰는 않내요^^ 전 킥을 혼합한 콤비내이션을 좋아 하거든요 그리고 음 그 말하기 애매한 쪽에 있는 근육.....삼두박근인가? 거긴 음.....제 경험으로 불시에 맞으면 님 말대루 상당히 아펐는데요 근데 거기는 웬만해서 자세가 흐트러 지지 않는이상 맞는 일은 거의 없을듯 하구요 못움직일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출처 : 마이 헤드
익명 2004.03.05
답변입니다.. 어퍼컷은 상대의 가드를 피해서.. 상대의 복부나..안면을 강타하는... 수직으로 올라오는 펀치를 말합니다.. 보통 가드를 하면 좌우나 정면으로는 견고하지만.. 아래쪽이나 위쪽이 약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파이터들은 그런 경우 어퍼컷을 사용하여 활로를 열기도 합니다.. 어퍼컷의 스탠다드 형은.. 일단 오른손 잡이를 기준으로 설명했을 때.. 왼발은 앞으로 향하고..오른발은 뒤로 빠진 형태... 즉...왼손쨉에..오른손 펀쳐 타입으로 스탠스를 한다음.. 스트레이트와 거의 흡사하나..다른 점은 밑에서 주먹의 너틀파트로 물건을 쳐올린다는 느낌으로 휘둘러야 합니다.. 각은 너무 크게 하지 말고..주먹을 몸에 붙여서...자연스럽게 밀듯이 올려쳐야 합니다.. 어퍼컷은 스트레이트에 비해서.. 손에 느낌이 확실하고 허리가 더 들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펀치 질은..끊어치기와 밀어치기를 다 사용할 수 있고요.. 끊어치기는 안면에..밀어치기는 복부에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실제 권투에서 복부 어퍼컷을 보기가 힘든데.. 그건 적중하기 어려운 편치이기 때문입니다.. 안면에 비해서..낮게 들어가야 하고.. 그 만큼 자세가 커지기 때문에 상대가 쉽게 막습니다.. 게다가 복부에 대한 타격을 염려해서..가까워 지면 클린치를 하거나.. 펀치로 러쉬를 하거나..아니면 원투로 거리를 벌려 버리는 전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어퍼컷은 사용하는 근육이 약간 다릅니다.. 보통 펀치는 삼두근과 광배근에 많이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펀치는 하체와 등에서 나온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죠... 하지만..어퍼컷 만큼은 대흉근에 많이 의지를 합니다.. 더불어 허리힘이 보통 펀치에 비하여 많이 드는 편입니다.. 아래에서 쳐올리는 펀치니까요.. 그래서 어퍼컷에 중요한 근육은.. 허리쪽 근육과...대흉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소위 갑바...가슴 근육이죠.. 변칙적은 어퍼컷으로... 쨉손을 틀어치는 쇼트 어퍼..(더 파이팅 이란 만화에 일보란 주인공이 자주 사용한..) 자연스럽게 삽으로 퍼듯이...사선으로 올려치는..쇼벨 어퍼.. 그리고 만화 철권에서 나오는 것 처럼(풍신)..올려치는 어퍼가 있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