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철사장에 단련할때 언제 철사장수에 손을 담가야하나요?

철사장 단련을 하려고하는데요, 철사장수를 언제 손에 담그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위험부담이 큰 만큼 조심스럽게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1

익명 2004.02.26
답변입니다...도움이 되시길... 만약에 님이 무술수련을 몇년(적어도 6년 이상)이 안 되셨으면 절대로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철사장은 상승무공에 속하는 것으로 기본(공)기가 충실하지 않으면 몸만 상합니다. 그 만큼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저도 10년 이상의 무술수련을 했지만 아직까지 그 정도 실력이 되지 않았다는 객관적인 판단에 감히 섣불리 도전하지 않습니다. 님이 어디서 철사장에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절대로 섣부르게 판단하여 몸을 망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약(철사장수)의 정확한 사용법을 모른 다면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포기하세요...몸만 상합니다... 또한 상승무공에 속하는 철사장이기에 오랫동안 무술수련을 하지 않았거나 스승이 없으면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리고 수련시에는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하는 금기사항이 상당 수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시면서 어떻게 수련을 한다고 하십니까? 시중에서 파는 책이요? ^^ 그 책은 30%정도의 겉 핡기 입니다... 절대로 그 책을 100%믿고 수련하지 마세요... 철사장의 진수는 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철사장은 소림사의 모든 무술이 총 집합되어 있다는 소림72절예(무술)중 하나로 홍사장 또는 주사장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북한의 특수공작원들이 수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림사 무술이 많이 개방되다보니 철사장이 많이 전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철사장에 대해서 질문하지 마세요....위에서도 말했지만 상승무공의 비결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자가 그걸 쉽게 알려주겠습니까? 어림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인터넷상의 오픈된 공간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더 이상 질문하지 마시고...다른 수련하세요....님이 그 정도 단계가 되면 저절로 스승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에서는 인연이라 하지요...무가(무술계)에서는 숙명이라 합니다. 저에게도 묻지 마세요..제가 알고 있는 것은 약 60%정도입니다. 그것도 확실하지는 않지만여... 부디 제 충고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처 : 직접 썼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