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s님,polo님,minsoosachi님 보세요
우와~~ pds님이 제안하시는 글 읽고 굉장히 놀랐고 가슴떨려요..
집에가서 꼭 전화해야지!! 아 전 이제 중3올라가요 아빠가 고등학교나 공부에대헤서 굉장히 빡빡하시지만
몰래몰래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제가 중1중간쯤에 운동을 했어요 그때 쯤엔 그냥 힘만 기를려고 했는데
계속 하다보니깐 한계를 느꼈고 기술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1겨울방학때 제가 근력만 기르고 있어서 유도를 배워볼까하고 자유문고 라는 서점에 갔는데요 유도책 옆에 실전 공수도 라는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좀 봤죠. 그랬더니 머릿속이 하얏게 변하더니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통공수도,극진공수도 책을 뒤지고 또 복싱책도 사서 봤죠. 지금은 실전공수도(최영의 총재님 쓰신책),전통공수도2권,복싱1권 의 책이있습니다... 아빠가 뭐라고 해도 전 열심히 무술할꺼에요.
아 그리고 전 친구들이랑 무술 동아리 비슷무리 한것이 있는데요.저랑같이 극진공수도하는 친구랑(배우는건
아니고 책만보고 ㅡㅡ:,원래 그친구가 복싱이었어요)그리고 아무거나 하는놈 한명 그냥 친구놈 한명,태권도4단한명,합기도에서 특공무술 배우고있는친구2명,절권도책으로 공부하는친구1명 이렇게있습니다.
좀 어줍잖지만 그래도 서로 모여서 놀고 또 무술에대헤서 예기하고 기술연습하고 하면서 이야기 하고있어요.
님이 제안하신것 전 확실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집에가서 꼭 전화해야지!! 아 전 이제 중3올라가요 아빠가 고등학교나 공부에대헤서 굉장히 빡빡하시지만
몰래몰래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제가 중1중간쯤에 운동을 했어요 그때 쯤엔 그냥 힘만 기를려고 했는데
계속 하다보니깐 한계를 느꼈고 기술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1겨울방학때 제가 근력만 기르고 있어서 유도를 배워볼까하고 자유문고 라는 서점에 갔는데요 유도책 옆에 실전 공수도 라는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좀 봤죠. 그랬더니 머릿속이 하얏게 변하더니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통공수도,극진공수도 책을 뒤지고 또 복싱책도 사서 봤죠. 지금은 실전공수도(최영의 총재님 쓰신책),전통공수도2권,복싱1권 의 책이있습니다... 아빠가 뭐라고 해도 전 열심히 무술할꺼에요.
아 그리고 전 친구들이랑 무술 동아리 비슷무리 한것이 있는데요.저랑같이 극진공수도하는 친구랑(배우는건
아니고 책만보고 ㅡㅡ:,원래 그친구가 복싱이었어요)그리고 아무거나 하는놈 한명 그냥 친구놈 한명,태권도4단한명,합기도에서 특공무술 배우고있는친구2명,절권도책으로 공부하는친구1명 이렇게있습니다.
좀 어줍잖지만 그래도 서로 모여서 놀고 또 무술에대헤서 예기하고 기술연습하고 하면서 이야기 하고있어요.
님이 제안하신것 전 확실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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