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샌드백 수련후에 스트레칭 방법이 있습니까?

jangfo님 pds7724님 밑에 질문 정말 감사 드립니다
특히 jangfo님의 지적 정말 예리 하시군요....글구 pds님 책을 정말 받고 싶은데
제가 학원을 다니거든요 TT그래서 그랬던 겁니다
음음...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전 예전엔 시간이 넘처서 운동을 많이 했는데요
집에 샌드백도 있고 거의 모든 운동 기구가 있습니다
운동후에 샌드백이라면 어깨가 쑤시고요 아령이면 굴근 이 쑤시고....
예전에 이글을 올렸는데요 어떤분이 목욕탕에 몸을 담그라는것과 헬스책의 부록 스트레칭을
하라고 했는데 몸담그는건 욕조가 고장이라 않돼고
헬스 같은 경우는 거의다가 굴근(당기는 근육?또는 안쪽근육)위주 던데 샌드백 처럼
신근 운동뒤에 스트레칭 해주는것은 없는지요

댓글 5

익명 2004.02.23
님도 jangfo,pds님에게? 저도 내려찍기에 대헤서 글올렸다가 jangfo 님에게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강권에 대한질문하고 또 다른 질문했다가 pds님에게 질책 당했습니다..그 님은 절 내공을 노리는 자 로생각 하시더군요... 님이 근육이 자주 피곤해 진다고 하시는데 저희 아빠도 고시 공부 하시면서 근육통때문에 고생하셨죠.. 그때 작은 고무튜브(물놀이 할때 쓰는거 말고요)에 뜨거운 물을 채우시고 잠을 주무시면서 꽤 나아지셨죠. 한번해보세요 효과있을겁니다. 만약에 이글을 읽으시면 jangfo님이나pds님과 대화해봤으면 좋겠네요.. 제 버디버디 아이디는 당께로 입니다. 연락주세요.. 출처 : 우연찮은 기회로
익명 2004.02.24
답변입니다...도움이 되시길...darkshild 님도 보세요... 음...그렇군요... 요즘 중고등학생이 너무 공부에만 치중해서 건강에 적 신호가 온다는 말이 절로 실감합니다. 또한 저 때와는 너무나 달라서 어떻게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하네요... 인생 선배 또는 무술 선배로써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공부도 좋고 지식도 다 좋습니다. 그러나 인간성은 잃지 마세요...무술인 또는 무술인이 되고 픈 자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잃지 말고 사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릴께요... 먼저 굴근과 신근에 대해서 알고 계시니 님도 상당히 운동을 하셨거나 나름대로 경험과 공부를 하신거 같습니다. 님의 말을 들어보건데 결론이 나는 군요. 자세한 얘기를 듣지는 못 했지만..... 첫째 운동후에 샌드백을 치셔서 어깨가 쑤신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겨우 몇 일을 하신거 같네요...(무시 하는 것이 아닙니다...후배님^^) 운동을 꾸준히 하셨으면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예를 들자면요... 팔굽혀펴기가 있습니다. 전혀 운동의 초보라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운동을 해 본 사람은 100개를 쉬엄쉬엄 하거나 악으로 깡으로라도 어떻게 해서든 할 수 있습니다. 다음날 잠 자리에 일어나면서 부터 근육통이 시작되죠....아마 심하면 숟가락 든 손이 떨리고 잘 굽혀지지 않죠.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고 근육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때 자신이 생각하기에 음...몇 일 쉬다가 안 아프면 다시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운동이 되지 않습니다.반대로 전날 만큼은 못해도 아픔을 참고 30~50개 정도를 억지로 하면 그게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장담하건데...사람마다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계속 팔굽혀펴기를 하면 3일 정도에 통증이 가십니다. 또 장담하건데 7일이 지나기 전에 이미 몸이 근육통에 익숙해져서 웬만큼 무리 하지 않으면 근육통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뻐근함 정도는 남아있습니다. 님의 경우는 이러한 단 기간에서 오는 뻐근함이나 근육통인거 같습니다. 위의 예는 하드트레이닝의 프로그램방법의 예이지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하드트레이닝 자신의 한계까지 운동을 한다면 금방 늡니다. 그러나 엄청난 근육통이 따릅니다. 아마 상상도 못 하실 테죠... 이것이 아니라면 님은 너무 무리한 트레이닝으로 오는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즉, 계획에 따라 운동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몸에 학대를 한 겁니다. 하드트레이닝처럼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는 것과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너무나 다릅니다. 말이 다른 곳으로 샜지만 하나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무술가는 크게 세 가지로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타격계, 유술계, 병장기계 물론 이 세가지는 서로 상호 보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추구할 수 는 없습니다. 그냥 어느 것에 더 치중하느냐에 따른 분류입니다. 타격계에서 모두가 공감하는 것은 근육통입니다. 이것은 어느 무술가를 막론하고 피해갈 수는 없지요.. 그러나 타격계의 무술가가 더 큰 근육의 통증을 느끼지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내자면 타격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근육통은 이겨 내야 합니다. 유술계는 유난히 체력의 달림(?)현상이 다른 무술가보다 많지요.. 누워서 또는 서서 밀고 당기고 기술이 들어가는 그 순간 까지 계속 온 몸을 움직이니까요... 병장기계는 무기를 손과발을 움직이는 것만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무술가들보다 더 많은 연습량이 요구됩니다. 아이구 이런 쓸데 없는 말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을 내겠습니다. 어떠한 종류의 스트레칭도 님의 근육통에 도움이 됩니다...헬스의 스트레칭도요.... 헬스가 굴근운동이라고 한 것은 틀립니다. 헬스에도 신근 운동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런닝머신은 다리 전체의 굴근과 신근을 발달 시킵니다. 그런데 신근쪽에 가깝습니다..다리를 힘차게 뻗는 데 필요한 근육과 심페기능을 높아주니까요.. 헬스가 굴근운동으로만 보이는 것은 어디까지나 굴근운동에 좀 더 많이 치중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어쨌든 어떤 종류의 스트레칭이나 체조는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언제 한번 전화주세요...그렇게 열심이신거 같으니 어떤 식으로라도 도움이 되주고 싶네요.. 시간이 없으시면 제가 한 번 찾아 뵙지요...후배님...^^ 글 마지막에 전화번호 기재합니다. * darkshild 님 보세요 우선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제가 한 말들에 대해서 상처나 입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강호비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뻔한 질문이나 서로 짜고 하는 행위 가 종종 있어서 님의 글도 그러한 맥락이라고 오해를 했습니다....마음의 상처가 되셨다면 이해하세요...후배님... * 두 분 다 보세요... 두 후배님들 다 무술에 관심과 열심인 것을 보니 우리나라의 무술 발전이 가까워 옴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제안을 합니다. 첫째 제가 두 분께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장난 전화는 절대 사절입니다...^^ 여기서 작은 도움이란 님들이 필요로 하는 책의 복사나 평소 묻고 싶은것이나 그런것에 대해서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두 번째 제안 입니다...제가 님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짜구요... 제 힘이 닿는 한 실격은 형편 없을 지는 몰라도 가르치는 데는 자신 있습니다. 저 단 없습니다. 전 언제까지나 숨어있는 무술인으로 남으렵니다. 무술경력은 대한검도 2년 중국무술 대략 8년 정도 태권도 2년의 경험이 있구요... 대학시절 무예동아리"비천무"의 창시자이자 초대 회장직을 했습니다.(약 50명 가르쳤어여...) 제가 체육관을 차릴 욕심이 있다면 단은 이미 따고도 남았습니다. 하지만 전 단순하게 무술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또한 영원히 숨어있는 무술인으로 남을 생각입니다. 전에 자유게시판에 이러한 공개 모집을 해서 두 명의 고등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후배님들은 제가 못 미더우신건지 바빠서 그랬는지(바쁘다는 전화만 3번 했슴.) 한번 만나고 3번의 전화통화로 흐지부지 되었답니다. 제가 이런 제안을(두 번째)하는 것은 저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제 무술 수련에 말이죠... 아! 단 조건이 있습니다. 제가 올해로 8년째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총 15권으로 구성 중이며 이 책을 위해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한의학도 독학을 했습니다. 이 책은 팔려는 것이 아니라 제가 결혼을 해서 아들을 낳는다면 물려줄 생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원본만 약50% 이상 진행된 상황입니다. 쉽게 말해서 가전무술을 만들어 물려줄 계획입니다. 이름은 밀성(양)박씨 좌상공파 무술비서 입니다. 두 후배님들이 타자나 자료정리 및 자료 검색 정도를 도와 주시면 완성이 되면 15권 책을 그냥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후배님들의 무술지도 및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제안은 예전의 그 후배 두분처럼 안 들어 주셔도 좋고 손해라 생각하시면 잊으시고 이것도 인연인데 첫번째의 제안은 손해도 없으니 꼭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저랑 운동을 같이 하는 친구는 요 몇년 사이에 말뿐이고 도움을 주지 않네요...답변이나 전화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저와 생일이 같은 이소룡(11월27일) 대 선배님 보다는 못하지만 그분 몸의 그것(?)과 저의 그것(?)은 어느 정도 같습니다. 50%정도. 평상시는 마른 체형의 약간 운동한 정도...무술동작이나 온 몸에 힘을 주면 생기는 헬스 근육이 아닌 순수한 몸 단련 무술근육입니다....저도 약간 몸짱에 속하지요...^^ㅋㅋ 몸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어떤 놈인지는 두 분이 판단할 간접 기회를 주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즉시 자유게시판에서 숨어있는 무술인이라고 치시면 제가 올린 글이 곳곳에 있을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올린 글은 2~3개 정도고 무토의 장단점을 비교한 글에서 무토 이사님이 읽으시고 적립금(무토캐쉬)30000원을 주셨답니다. 제 얼굴이 궁금하시다면.....정확히 잘 나오지는 않지만 우연히 찍히 사진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저로서는 정말 우연히 찍힌거지만 영광이네요... 충주세계무술축제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아시져? 그 곳에 제 사진이 실려있습니다...제 3회 대회 갤러리에 들어가시면 행사장 풍경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좌에서 우로 한 나씩 세어가는 방식으로 8번째 사진 입니다... 비롯 들러리(?)로 찍히고 측면이며 고개를 숙이고 있을때 찌혔지만 저로서는 영광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충주시가 수단인가(아닐 수도 있구요)하는 아프리카의 한 나라와의 자매 결연을 맺었으며 그 나라의 국왕과 왕자 두 분과 경호원이나 보좌관으로 보이는 한분이 오셨습니다... 왜 맨 앞자리가 비어있나 했더니 그 분들이 앉더군요.. 바로 제 앞에 있는 흑인으로 보이는 애가 왕자입니다. 그 옆 충주시 관계자옆에 있는 조금 얼굴 허연 분이 국왕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아프리카여서 그런지 행색은 국왕이나 왕자나 초라하더군요.경호도 그리 살벌 하지 않구요. 흑인 남자 아이 뒤에서 선글라스끼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남자가 접니다...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접니다...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그 당시 태권도를 배우고 있었으며 뒷 머리가 길어서 묶고 있었습니다. 체육관에서의 별명이 쟝끌로드 반담이나 맥가이버로 통했지요...^^ 그냥 참고 하세요...제 핸폰 입니다...016-9233-7725 장난 전화 사절... 인터넷상이라 나이와 이름을 안 밝히는 것을 이해하시길.... 방금 확인하고 내용 수정 합니다... 자유게시판에서 확인 결과 이름으로 숨어있는 무술인 이라고 치시면 글들이 나오네요... 참고로 제가 숨어있는 무술인이라고 쓰고 ...을 붙이는데 이렇게 치니 최근에 무토 매장에 갔다 오면서 느꼈던 장단점을 적어서 무토캐쉬를 받았던 글이 안 보이길래 숨어있는 무술인 이라고 쳤더니 나오네여.. 이름으로 검색하시구 숨어있는 무술인 이라고 치시면 최근 부터 2년 전 글까지 10개 정도 나오네요... 참고하세여....그럼 두 후배님들의 무운을 빌겠습니다... 출처 : 직접 썼답니당...^^
익명 2004.02.24
pds님. 저도좀 가르쳐주실수있을까요? 집에서 혼자서 하느니라고 방법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는 근육통이 심하게 오면 쉬고 하는 줄알고잇엇는데.... 아니군요. 저는 발하고 기본자세같은것을 몰라서 팔굽혀펴기와 정권지르기만 하고있어요.. minsoosachi@hanmail.net 이쪽으로 나 아니면 답변으로 저에게도 종종 도움을 주실수잇나요? 출처 : ..
익명 2004.02.24
또... 버디아이디는 minsoosachi 입니다 저는 타격계를 좋아하는 편이고요(왜냐하면 다른 것을 배우지 못하였고 또한 타격계를 좋아합니다.) 무기술은 쌍절곤 정말 조금 할줄아는 거구요. 그리고 기공이랄까요.,.. 그부분은 하나도 못합니다 -_-.. 출처 : ...
익명 2004.02.24
답변입니다. 일단 잘못된 상식... 주로 헬스는 당기는 운동과 들어 올리는 운동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기구 운동을 적절히 활용해서..실제로 유용한 동작을 위한 운동도 가능합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근력증진을 시키는 동시에 활용도 높은 근육을 얻기 위해서는.. 단순히 으샤으샤 해서 벌크한 근육으로는 힘듭니다.. 데피니션을 적절하게 가해서..활동성 높은 근육을 만들어야 합니다.. 데피니션을 기르기 위해서는 저중량 고반복 운동을 하시거나.. 아니면 인터벌 훈련을 추천합니다.. 세계 유명 선수들 중에 하는 훈련이 인터벌이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강조하지만..헬스식 근력 훈련과...인터벌식, 무술식 훈련을 병행해야 좋은 근력과 근육 상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센드백 친다음에 어깨가 쑤시다면.. 자세를 교정하고 쳐 보십시오... 어깨가 너무 빠지거나 너무 들어와 있는 상태로 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몸 전체적으로 하셔야 하는 것 아시죠?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