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극진공수도 예비수련생입니다.제 일격기술은 뒷발찍기인데 왠지 이게 진짜 일격에 쓰러뜨릴수 있는지
의심이가네요 어떻게하면 찍기를 더욱 파괴력 있게 할수있을까요?
아 태권도인은 답변사절입니다 개인적으로 치고빠지는 속도위주 무술은 싫어함.
댓글 7
익명 2004.02.17
답변입니다^^;;;
미약한제가^^; 답변하네요 ;
뒷발찍기. .무서운기술이죠 . 뒷발찍기는 일반인이하더라도 제대로가격되면 무서운기술이죠.
제가 예전에 체육관 관장님께 지도받을때 들은얘긴데요.
뒷발찍기에 더 파괴력을 싣고 싶다면, 일단 힘은중요한건아닙니다.
허벅지와 골반 무릎에이은 탄성이죠.
일단 유연성기르기운동 소위말해 다리찢기 가 가능하시다면 더욱좋습니다.
그게 안되시더라도 제자리달리기 일반 제자리달리기가아닌
무릎을 최대한 가슴까지 당겨서 하시면 (꾸준히, 경기전에 스트레칭필수) 골반과 허벅지쪽 에서의
탄성을 더욱늘릴수잇습니다. 무릎을 충분히 올리실수잇으시다면, 일반적으로 다리를 일자형으로만들어
찍는것보단 무릎이 최대로 올라간지점 골반이 끝까지 당겨진 지점에서 무릎을 피시며 탄성을 요구하는겁니다. 그때 무릎밑에서부터,아래부분까지를 펴며 (주의:무릎을 잘못펴서 발바닥가격이되지않도록조심) 마지막탄성을주며 가격하느겁니다 . 들은바에의하면, 뒷발찍기는 어깨가격이 가장큰 효과를 볼수잇다하네요.
이상 미약한답변이엇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기를;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17
저도 치고빠지는 속도위주 무술은 싫어함.
제가 극진가라데 동영상에서 봤는데요.
어꺠를 가격을 탄성있게 하는게 아니고
내리눌른다음 옆으로 빠지거나 돌려서 상대가 앞으로 꼬꾸라 졌어요
멋있어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17
답변입니다.
엔디 훅 전집 시리즈 인터넷에서 구해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태권도가 답변 사절이라고 하셨는데요..
저 태권도 하는 사람이구요...우리 나라 도장체육의 문제점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태권도가 여러가지 문제점을 잔뜩 짊어지고 있지만...그렇게 무시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대로 수련한 태권도가는 강하니까요....
우리 나라 태권도는 일본 가라데 보다 30년 늦게(극진을 칭하는 것은 아님..솔직히 근직은 성립이 나중에 된 유파니까요...) 중국의 중화무술보다 50년 늦게 진출했지만..수련인구가 상당합니다....그 이유를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죠...
(물론 극직의 단련과 수련..실전적인 기술은 존경하고 있습니다...요즘 나태해진 사람들이 필히 본받아야 할 모습이죠..)
발뒤 꿉치, 앞꿉치 내려찍기가 특기였던 공수가는 단연 엔디 훅입니다..
그는 실제로 시합에서도 많이 이 기술을 성공시켰고...거의 엔디 훅하면 내려찍기의 달인...
휘리오와 거의 같은 세대 사람으로...
94~96년 인가에....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k-1 전집 시리즈나...
극진 공수도(올해부터 표기가 봐뀌었죠? 한자로 표기하면 한국에서는 이렇게 읽어야 옳다고 하더군요..)쪽 엔디 훅 명장면 시리지를 구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걸로 보입니다..
다만 중간에 엔디 훅이 판정시비에 얽혀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극진과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회관을 나갔서 다른데로 옮겨갔다는...)들어서...
지금 극진관련 기관에서 구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내려찍기에 대해서 간단히 이이기 하자면...충분히 쳐 올린다음 허리와 골반의 탄력으로 내리치는 겁니다..아마 파괴력을 높이려면 골반의 유연성과 근력, 허리쓰임 등을 좀 더 연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엔디 훅 선수에 경우 틈을 적게 하기 위해서...차 올릴 때 거의 다른 방향에서 뻣어올려 내려찍 더군요..
게다가 굉장히 유연해서 올라갈 때 속도도 빠르고 움직임도 군더더기가 적었습니다..
저도 아직 수련중인 하찮은 사람이라 뭐라 더 드릴 말씀은 없고요...
한가지 주제 넘는 충고를 하자면.....한 무도를 열심히 정진하는 것도 좋지만....정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정체기가 옵니다...왠지 좀 처럼 실력이 늘지 않고...뭔가 원하는데로 되지 않죠...과연 강해지는 것만이 무도의 전부인가..아닌가..또 무엇이 있고...어떤 기술은 어떤 때 써야하는가...많은 번민에 사로 잡히게 되죠...
이럴때는 가끔 다른 무도를 접해 보시라는 권유를 해드리고 싶네요..
그 과정을 통해 뭔가 다른 많을 것을 얻으 실 겁니다.....제가 알기로 고 최영의 선생님(총재님)도 유도의 고단자 셨고....검도도 능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길에 내가 가고 싶은 길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한 가지 길에 가려져 원래 목적이나 추구하는 이상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말입니다...
너무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무례를 용서 하십시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17
쉽게 말하자면
하체의 탄력이라고 해아할까여?
보통일반인들은 다리가 머리우까지 안옵니다(오는사람도 있겠지만)
더리를 들어올릴때 자기 머리위까지 (정강이가 자기머리에 대인다고 보시면됩니다)
올려서 순간적인 스피드(파괴력은 스피드 * 체중) 로 내려찍으면 됩니다
모든지 파괴력을 내기위해서는 스피드가 중요합니다
p.s 택견인가 보니까 찍기를 할때 점프하면서 내려찍더군여 그러니 쐐골이 부서지는 ㅡㅢ;
출처 : 본인과 잡다 들은이야기
익명 2004.02.18
답변입니다.
뒷발찍기의 파워는 허리가 중요합니다.
발로 상대방을 임팩트하는 순간 상체를 뒤로 젖혀 주세요.
다리와 반대의 방향으로 상체를 젖혀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상체를 젖혀주는 것은 허리힘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뒷발찍기의 파괴력을 높이시는 것은 허리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높이는 것과 상통한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몸의 중심도 중요하고요.
뒷발찍기는 돌려차기처럼 발차기의 방향으로 몸을 기울이며 체중을 싣는 것이 아니라 발과 허리가 펴짐으로서 생기는 힘으로 파괴력이 나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이 하다보면 허리에 무리가 와서 허리가 다칠 수 있으니 허리 단련도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아! 참고로 찍기후 가드는 잘하셔야 합니다. 찍기는 모션도 크고 직선운동이라 상대가 피하게되면 헛점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많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