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체중을 근육과 살로 같이 불리면 파워가 세질까요?

체중을 근육으로 계속 불리려다 보니까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어느정도 살도 필요한것같아서 (제가 원래 살 잘 않찌는 체형)

그래서 살도 같이 불리고 있습니다

제가아는 킥복싱형이

180에 몸무게 60인 사람보다

키 160에 몸무게 80이상인 사람이 훨씬더 강하다더군요

파워로 봤을때는

물론 저기서 80이 상의 몸무게는 다 살이아닌 어느정도 근육질이 좋아야한다는 이론하에서입니다

여기서 무조건 주의할점은 다 살로만 불리는것이 아니라고 그형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아는 형도 키가 170으로 작은편입니다

그래서 단신의 파워를 극복하려고 체중을 근육과 살로 늘리려고 온간 노력중인데 몇달 그렇게하더니

정말 체형도 달라지고 파워도 세졌더군요


그리고 k-1의 해설가중에서 이런말을 한사람이 있는데

상대방과 자신의 체중이 30킬로이상 차이나면 어떤기술이로든 그사람을 꺾을수 없다고하더라구요

프라이드의 유명한선수 이고르선수도 살과 근육의 조화가 잘된선수 같습니다

저도 제 키 164에 56킬로 그램의 몸무게지만

저도 앞으로 근육과 살로 몸무게를 불려서 단신의 파워를 극복해보고자 합니다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제 의견에 조언좀 주세요


댓글 2

익명 2004.02.09
답변입니다. 키가 작고 땅땅한 사람이 강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이론일뿐 완벽한 진리(?)는 아닙니다. 키가 큰 사람이 발차기로 후려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UFC같은 대회보면 마크 위어 (Mark Weir) 같은 선수들은 키가 크고 근육은 많이 없지만 땅땅한 몸으로 긴 팔, 다리를 잘쓰는 선수중 한명입니다. 후스트 같은 경우도 그렇구요. 제 생각인데 실전이나 경기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체격보다는 체력이나 기술 습득력, 그리고 찬스를 잘 이용하는게 훨씬....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땅땅하고 잘났어도 찬스를 못잡으면 근육 아저씨신세 밖에 못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떻게 하면 몸을 부풀릴수 있을까...하는 시간에 차라리 정권이나 발차기를 한번 더 하겠다는...그런 뜻입니다. 몸을 부풀리는게 절대 말처럼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매일 잔근육을 훈련시키기 위해 바벨 들기, 팔굽혀펴기에 윗몸일으키기등 내력과 외력, 근력등을 단련시켜 몸을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헬쓰를 몇달간 다니시면서 한번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출처 : 본인 집접 작성
익명 2004.02.15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꼭 강한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예로 k-1경기의 밥샵[키 2m 몸무게 170kg]과 미크로 크로캅[키180 몸무게 100kg]의 경기를 보면 크로캅의 원투 한방에 밥샵의 광대뼈가 함몰되죠 제가보기엔 얼마나 펀치(킥)에 체중을 실어서 치는가(여기서는 속도나 타격점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하죠) 여기에 달린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 순발력이 상당히 관련 있는데 순발력도 힘이다보니 근육을 키우는 것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 본인 직접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