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단신이나 저체중자는 파워의 한계가 있다???

제가아는 고등학생형이 체중이 70kg 나가는 사람은 기껏해야 100kg 그램의 파워를 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어떻게보면 맞는말 같기도한데 타이슨은 자신의 체중의 몇배의 힘을 어떻게 내는지는

설명을 못했습니다

정말 자신의 몸무게의 배의 힘은 아무리 노력해도 내기 힘드나여?

저와같은 단신에 체중도 많지 않는 사람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나여?

저희 태권도 관장님이 키가 162에 나이가 40대 조금 넘었고 몸무게가 60킬로 그램밖에 않나갑니다

저와 비슷한 체구이지만 발차기 스피드가 정말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관장님들 중에서 가장빠르고

파워도 도저히 그 체구에서 나온다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강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또 궁금한것은 관장님이 평소에 자주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매일 시범보일때마다 내 키나 체중이 조금만 더 나갔어도 지금의 파괴력을 더 증가시킬수 있다는

말씀을 자주하시곤 합니다

제가 그말뜻을 잘생각해봤는데 역시 관장님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어느정도 까지는 그사람의

키나 체중에 의해 한계가 있지 않을까여?

가장 쉬운예로 k-1 에서도 키큰 선수들과 작은선수들, 아니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과

아비디 같은 가벼운 사람과의 경기는 거의 대부분 다 체격이 불리한 사람이 지지 않습니까?

아무리 체격이 다가 아니라지만 제자신이 불안합니다

않그래도 체격이 외소해서 믿을건 파워밖에 없는데 정말 한계가 있는걸까여?

댓글 2

익명 2004.02.04
그렇습니다. 키가 2m되는 사람과 1.5m되는 사람이 있다면 2m인사람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만큼 리치와 회전으로 인한 힘의 증가가 오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무게도 많이 나가는 사람이 적게나가는 사람보다 유리합니다. 하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고 키가 크다고 해서 꼭 힘이 강한 건 아닙니다 관장님이 키가 162고 몸무게가 60밖에 안나간다고 해서 키가 180에 몸무게80 사람보다 약할 거라고 생각 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시합 할 때 펀칭머신을 쳐서 센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잖습니까. 힘이 부족하다면 속도로 아니면 기술로 승부를 낼 수도 있습니다. 노력도 안해보고 난 체격이 안돼 등등의 말도 안되는 이유로 승부를 포기하지는 마세요. 자신을 믿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은 자신의 장점으로 메꿔나가면 되는 거니까요. 참고로 힘을 증가시킬수 있는 방법은 발의 구름에 있습니다. 출처 : 잡다
익명 2004.02.04
답변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사실입니다..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체격을 엄청 벗어나는 힘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극한까지 단련해도...결국은 그 체격에서 낼 수 있는 힘일 뿐이죠.. 몇몇 특이한 사람들은 이런 한계를 넘어서기도 하지만.. 보통은 힘듭니다.. 제 생각에는 한계는 또다른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서론부터 말하자면.. 예를들어 극한까지 단련해 보는 겁니다..발끝부터 머리끝까지..온통 탄력있고 잘 발달된 근육으로 몸을 감싸보는 겁니다.. 저도 아직 진행중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해본다음에 체중차니 파워의 한계니를 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련하면 정말 생각보다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둘째로 작은 사람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체중차나 신장차는 구시대 부터 논해온 격투의 명제입니다.. 동시에 작은 사람이 큰사람을 이기는 기술도 발달되어 왔고.. 작은 체구의 명인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죠.. 어떻나요? 당연히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 보다... 이길 수 없는 조건의 사람이 이긴다.. 그것이 기술이고.. 무도가 아닐까요? 작으면 확실히 불리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지는 건 아닙니다.. 체중이나 신장이...격투에 영향은 줘도..격투의 결과를 판가름 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