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밑에 글에 대해....

다읽어 보셨는지요.... 솔직히 이거 봤을때 쇼크 였죠....
전 도장에서 예를 갖추고 싸우는건 기본이라 생각 했는데....
머...돈이 없고실전 경험도 많이 쌓아야 됀다는 취지는 좋지만....
왠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의 생각이 정말 듣고 싶습니다

댓글 1

익명 2004.02.04
답변입니다.. 스파링은 좋은 수련법입니다...하지만 단련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몸으로 때우는 식의 단련은.. 단련이 되기 보다..혹사로 빠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너무 위험해 보였습니다..... 저도 그런 까페 가입해 본 적이 있는데.. 이소룡이 최강이야! 식으로 남에 말은 들을 려고도 하지 않더군요.. 자신들의 판단을 굉장히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실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수련법이란 건 생각도 않는 것 같았고.. (보호장구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은 쇼크였죠...아마추어가 그런 식으로 몸 굴리면 몸 상하는 것 한 순간인데요..) 뭔가 논리도 억지 스러웠습니다.. 돈이 없고 운동을 할 장소가 제대로 없다면.. mma(이종격투기)나 무술 정모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곳에 나오는 분들은 이미 상당히 운동이 되어있는 분들이고...무술 유파나 운동경험등을 굳이 따지지도 않거든요..그 중에는 프로 선수들도 계시고요.. 훨씬 안전한 방법으로..체력, 근력, 그리고 소위 격투에 필요한 테크닉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고박으면서 수련하거나 하는 소위 싸움 까페는 별로 안전하다거나..사상이나 추구하는 이상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싸움 카페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의견을 적은 것 뿐입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