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1:1쌈 할때요 상대가 저보다 쌔거다 약하거나 자꾸 다리가 후들거려요..

이거 어떻게 해야 극복할수있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3

익명 2004.02.04
대련을 많이 하시거나 무기를 드세요 실전경험이 중요하죠 오히려 다리를 떠는게 스츠레칭이 될수도 있고 무기를 드시거나 친구를 대동하시면 자신감이 충만 되실꺼애요 만약 , (이질문을 하시는분이 나쁘게 무술을 하시는분이라면 감당못함)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04
첨에는 다 그렇습니다 제가 중3때 한창 운동할때인데 하루는중2 패거리한테 둘러싸였다고 해야하나 근데 그놈들이 덩치는 내보다 더크고 ㅡㅢ; 고딩으로 봐도 될정도 였습니다 저도 운동하고 좀 자신있었는데 난감하더군여 몸이 떨린다고해야하나여 아니 얼었다는게 더 맞을지도 그래도 그당시 그쪽 계열 친구들과 친분이 있어서 이름만 되니 ㅡㅢ; 풀려나는 ㅡㅢ; 그때 부터 제가 정권단련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오락실에서 철권을 잘한다는 이유로 덩치큰 두놈에게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다련해온 정권과 고1떄 부터 신고 다닌 군화가 있었기에 전 자신감있게 싸워서 이기고 경찰서에 넘겼습니다 머 쌍방 훈방조치했지만여 ㅡㅢ; 살다보면 이정도의 경험은 누구에게나 올수있는 그때는 대비해서 자신감을 기를는게 젤입니다 저는 정권을 단련하거나 군화를 신고다니는거로 부족한 자신감을 길러서 그런 사태를 대비합니다 출처 : 본인
익명 2004.02.04
안녕하세요.. 이건 제 경험인데요 체육관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던 중.. 우선 체육관의 분위기가 굉장히 빡쎈 운동분위기 라는게 도움이 많이 되고요 그리고 거기서 운동하는 후배나 선배들이 머랄까.. 깡도 좀 있고 담도 좀 크고 운동도 좀 빡쎄게 하는 그런 분들이 많은 곳에서 같이 수련하면서 어울리는 게 알게 모르게 도움이 많이 돼요 저도 굉장히 겁도 많고 그러는데.. 운동도 운동이지만 그런 선후배들과 어울리면서 성격이 좀 바뀌었다고 할까요.. 대인관계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죠 운동하는 분들은 대부분 화통하고 머 시원시원하니까..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돼요 출처 :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