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무예타이 발차기의 힘의 근원과 수련법은?

무예타이나 킥복싱의 발차기는 정말 파워가 셉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입식타격기 중에서는 이 둘을 따라갈 무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순수 타격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예타이나 킥복싱의 발차기가 엄청 회전을 해야된다는데

허리힘을 실리기 위해서 그런것같은데 도데체 얼마나 허리회전을 해야그런 강한 킥이 나오져?

무예타이 킥의 파괴력의 원천을 알고싶고

그 파워를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태권도 발차기와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4

익명 2004.02.04
무헤타이음.. 발차기에 있어서 따라갈자가 없다. 증명되지 않는 사실입니다. 최배달(일본 태권도)이 무헤타이 고수를 일격에 꺠버렸더군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04
제 생각으론 같습니다. 다른부분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발차기는 옆차기와 돌려차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앞차기도 돌려차기에 넣었습니다.) 킥복싱은 쿠에타이의 아류정도죠. 무에타이를 강하다고 하는 이유는 룰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또한 팔꿈치나 무릎을 사용하는 것도 한몫을 합니다. 태권도는 상대편 몸통 아래를 공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기에 무에타이의 로우킥에 환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회전하느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어차피 사람 허리가 마구 돌아 가는건 아니니까요 요는 얼마나 빠르고 강하게 회전 하느냐죠 그리고 그 힘을 발에, 기술에 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죠. 무에타이나 태권도의 발차기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발의 어느 부위로 어느곳을 어떤 방식으로 차느냐만 다를뿐이죠 출처 : 잡다
익명 2004.02.04
체중을 실기 때문아닌가요 무에타이관장님께 매일 혼났던 점이 킥인데요 킥을 끊어찮다고 혼났었습니다. 끊어차면 체중이 실리지 않기 때문에 파워가 약하다고 하셨죠. 홈런을 치든듯한 기분으로 킥을 하라고 하셨고요. 태권도 발차기도 처음엔 공수도나 무에타이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꿰뚫는 듯한 킥을 했었지만 태권도가 스포츠화 됨에 따라 점수를 따는데에는 체중을 싫은 발차기보단 끊어서 빨리 빨리 차서 포인트를 따야 이기기에 발차기가 약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하더라도 허리를 충분히 돌려서 찬다. 태권도에서도 그렇게 가르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합에 이기기위한 방법을 연구하다보니 본질에서 약간 빠져서 그렇지 본래 태권도 발차기또한 약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님의 답변중에 무에타이가 최강의 킥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다른사람들은 무에타이의 킥을 최고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최영의님의 강한사람이었고 또한 공수도와 무에타이의 발차기 방법이나 차는부위 또한 같습니다. 공수도는 태권도처럼 보호구를 쓰고 포인트많이 뻈는 방식이 아닙니다. 또한 k-1등의 입식타격에서 상위권 선수들은 대부분 무에타이와 킥복싱 선수들입니다. 이가 무에타이가 강하다는 걸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수도 선수들도 두각을 보이는 선수는 있으나 태권도나 우슈선수들이 두각을 보이지 못하는 이유는 역시 포인트를 위주로한 시합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2.08
태권도 포인트제 없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