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무도란....멀까요....

에고....디스크이래 15살 소년의 마음에 상처를 입고
현제는 집에서 사이트와 책방을 뒤져 가며 무술에 대한 분석만을 하고 있습니다.
허나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정도의 무술 지식만 쌓일뿐이지.... 더이상의 진전이 없습니다
허리 병이 낳으면 도장을 다시 다녀야 겠지만 몸이 예전 같질 않으니....
꼭 무술은 지식만으론 않돼고 몸으로 느껴야 돼나요?
물론 병이 낳으면 다시 몸으로 느낄수있겠지만 솔직히 예번 몸같지가 않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하지만 이마음가짐은 확실히 가지고 있습니다
무술을 정말 사랑하고 더욱더 파고 들 열정하나는 확실합니다....정말로....
아 그리고 이건 궁금 한건데요 선수가 됄마음은 전혀 없는데 디스크후에 도장 다녀도
다른 무술 수련인들과 비슷할 까요?허리떄문에 다른 수련생보다 불리하다거나 그런건요?(이건 경험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에고 많은 분들 봐주시고 이소년에게 한줄기 빛을.....

댓글 1

익명 2004.02.03
무도란??? 저도 아직은 깊이 있는 공부가 부족하여 정확하게 답변은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도의 의미에 대해서 아직도 잘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그런데, 무도인이란 이 말의 의미는 기능적 수준의 능숙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무도 예를 들어 태권도인이란 태권도 기능만 뛰어난 사람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권도인이란 좀더 포괄적 의미로 태권도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 시합을 위해 기술을 수련하는 사람, 시범을 보이기 위해 보다 화려한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 태권도의 학문적 기초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자들, 세계적 태권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스포츠 행정가들, 이 모두가 태권도를 매개로 태권도의 다른 분야에서 노력하고 헌신하는 분들입니다. 이 모든 분들이 진정한 태권도인들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태권도를 수단으로 또 다른 개인적 이익을 획득할려는 사람은 제외되어야 겠지만..... 어쨌던 고정된 인식틀로 지엽적인 사고의 접근은 자신의 발전을 저해할 것입니다 스스로 현재의 위치에서 또 다른 측면에서 연구하고 수련한다면 진정한 무도인 태권도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으면 조금씩 수련을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다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고 무작정하는 것과 무조건 휴식을 취하는 것 보다 단계적으로 접근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글이 된것 같아 죄송한 것 같군요 어쨌던, 무도에 대한 그 열정이 식지 않고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