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을 제어를 못하겠습니다. 무술의 정신에 대한 조언좀..
제가 평소에 말수가 적은편인데 정말 제가 생각해도 성격이 더럽습니다
평소에 화를잘내고 그리고 한번 화를 내면 저도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태권도장에서도 한번 저와 같은나이인 원생을 한명 때려서 이빨 몇개 부러뜨린적이있어
저희 관장님에게 혼나고 정신교육을 몇일동안 받았습니다 (운동않하고)
관장님이 그런힘 놔뒀다가 그런데 쓰지말라고 그러면서 무예의 정신을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태권도에서 겨루기할때나 국기원에서 겨루기할때도 필요이상으로 세게 때리거나
너무 과잉 공격을 해서 관장님에게 혼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이상하게 한번 겨루기나 격투에 들어가면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상담도 많이받아봤고 한때는 격투기선수의 꿈도 태권도도 다 버려버리려고
부모님께서 하실려고 그랬는데 다행히 그것만은 제가 막았습니다
예로부터 난폭한 사람은 무술을 배우면 않된다는데 제가 그런경우인가요?
그렇다고 제가 양아치나 동네 깡패들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한번 누가 싸움을 먼저걸어오든 겨루기나 그런것에 들어가면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무술의 정신을 알고싶습니다
평소에 화를잘내고 그리고 한번 화를 내면 저도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태권도장에서도 한번 저와 같은나이인 원생을 한명 때려서 이빨 몇개 부러뜨린적이있어
저희 관장님에게 혼나고 정신교육을 몇일동안 받았습니다 (운동않하고)
관장님이 그런힘 놔뒀다가 그런데 쓰지말라고 그러면서 무예의 정신을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태권도에서 겨루기할때나 국기원에서 겨루기할때도 필요이상으로 세게 때리거나
너무 과잉 공격을 해서 관장님에게 혼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이상하게 한번 겨루기나 격투에 들어가면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합니다
그래서 상담도 많이받아봤고 한때는 격투기선수의 꿈도 태권도도 다 버려버리려고
부모님께서 하실려고 그랬는데 다행히 그것만은 제가 막았습니다
예로부터 난폭한 사람은 무술을 배우면 않된다는데 제가 그런경우인가요?
그렇다고 제가 양아치나 동네 깡패들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한번 누가 싸움을 먼저걸어오든 겨루기나 그런것에 들어가면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을 제어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무술의 정신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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