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오발탄과 관수치기 수련법좀..

오발탄 즉 당수치기라고도 하져?

손바닥을 쫙펴서 손바닥으로 상대의 안면을 가격하면 잘쓰는 사람은 정권보다 더 무서운 위력이 있다는데

가라데에서는 장타라고도 부르던데 오발탄을 수련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 그리고 관수치기? 뭐라고 말해야모르겠지만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

손가락에 보면 주먹뼈 말고 손가락 마디뼈 있지 않습니까?

보통 중지와 검지그 마디 뼈로 구부려 상대의 목이나 옆구리를 찌르면 정말 목같은 경우에는

죽을수도 있는데 그 공격법을 관수찌르기라고 하나요?

그리고 그 공격의 위력을 더하기위해서 단련법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저희 태권도 사부님은 관수로 팔굽혀펴기를 많이해서 아예거기가 엄청 넓어졌는데

보기 흉칙한게 사실입니다


(추신) - 성의껏 답변해주신분에게 복이 돌아옵니다

댓글 3

익명 2004.01.27
답변입니다. 일단 장타 관련 설명입니다.. 네.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 맞습니다..장타는 권과는 다른 맛이 있죠.. 사전 동작도 거의 필요없고.. 힘이 분산될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제대로 사용하면 오히려 권보다 낳다는 평이 있을 정도입니다.. 장타는 손을 벌리고 손을 약간 꺽어 중국식 장을 치듯이 상대에게 들이치지만.. 타격시 부위는 손목에 가까운 부위만을 사용하여..(말로 설명하기 어려움...) 힘이 직선으로 통하게 해야 합니다.. 관수란 손가락을 이용한 공격기술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꼭 손가락 마디만을 이용한 공격이 아니라.. 칼잽이...아금손....이지관수...삼지관수...등...말입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좀 난해하네요.. 태권도 사범님에게 교본을 빌리거나.. 아니면 여쭈어 보세요.. 손가락 마디가 굵어 질 정도로 수련하셨다니.. 참 독특한 관수기법을 연마하신 것 같습니다.. 보통은 손가락을 사용하는 지법류 기술을 통칭하는 거거든요.. 관수.. 소위 손가락 기술은.. 가라데(공수도)가 발달되어 있으니...공수도 교본이나.. 선생님을 찾아 뵙는 것도 좋을 겁니다.. 어디까지나 무도적인 관점에서 답변드립니다.. 수련은 고되게 마음은 넓게 쓸때는 참되게..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27
오발탄 무서운 건데 ... 손까락 팔굽펴기나 철사장 구수 수련이 좋갰군요. 소림오권의 호권으로 사용하면 좋갰습니다.(오발탄의 손기술만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저는 익혔죠 . (안면을 잡은 다음에 꽉!)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2.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