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주당랑]에 대하여...
초창기 국내에 우슈라는
체계나 명칭이 생기기 이전
소림권 도장에서
당랑권의 풍격이 느껴지고 영향을 받은 듯한
[팔주당랑]이라는 투로가 연습된 적이 있었고
--이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닌가도 싶지만--
나아가 전통적인 [당랑문]의 고급투로에
팔꿈치 기술과 뼈를 단련하는
[분신팔주-分身八주] 라는 고급형이 있습니다.
지금껏 알려진 전통적인 당랑문의 계파는
칠성[七星]--비문[秘門]--광판[光板/나광옥의 풍격이 불리던 이름]
매화[梅花]
육합[六合]
팔보[八步--당랑(螳螂)+형의(形意)+팔괘(八卦)+통배(通背)]
--6종의 [적요권-摘要拳]이 있음--
솔수당랑[솔手螳螂] 등이고
비교적 이후에 창시된 신파로는
태극[太極]
장권매화[張拳梅花]
태을[太乙/홍문탁씨를 시초로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국내] 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남방계통에서 [주가당랑-周家螳螂 혹은 朱家螳螂]이라는
다른 모양새의 당랑문이 계승되고 있습니다.
그외 쉽게 접하기 힘든 문파가
없지 않아 있으리라는 짐작도 할 수 있는 바이지만
과문하여 모두 알 수는 없다 할지라도 이즈음 새로이 창파된
신생 문파라면 모르되
소림권 도장에서 수련하던 투로이거나 아니면
앞선 [분신팔주권]의 투로에서 비롯한 일시적 명칭 혹은
잘못 알려진 명칭이라 사료됩니다.
첨언...빠진 한자부분은 컴퓨터상에 없는 한자이군요.
출처 : 본인 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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