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무술지식

발차기를 할떄 있죠.........

제가 오늘 아는형과 가짜로 트레니이닝을 햇는데 제가 발로찰떄 자꾸 발 등으로 차지 않고 발톱으로 차더군요..... 발톱으로 차면 엄청 아프고 실수하다간 발톱 빠지거나 까지는수가 있다는걸로 아는데 발등으로 차려면 어떻케 해야하는지? 좋은 답변 부탁합니다...

댓글 4

익명 2004.01.23
제가 배운데로 엉덩이를 집어 넣고 다리 근육을 잡아 당기며 발목에 힘을 줌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23
발등으로 차는건.. 특별할건 없습니다, 계속 신경 쓰고, 자세 꾸준히 고쳐 가면서 반복 연습을 하세요 무의식 중에 발차기를 해도 발등을 피고 있을 그 정도로. 버릇을 들여 놓으면 되는 거에요 간단히 말하면. 물로 지금까지의 버릇을 고친다는 것이 정말이지 힘든 일이긴 하지만 님의 의지만 굳건히 받쳐준다면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하네요 ^_^ - 참고로 발끝으로 차는 거는 길거리에서 구두를 신고 있다거나, 발끝을 보호 할 수 있는 신발류를 신고 계실때, 위험할때 쓰시면 도움이 크게 됩니다.. 다만 잘못하면, 맞은 사람이 위험해 질수가 있죠.. 넘어져 있는 사람의 얼굴이나 관자놀이 부근을 발끝으로 걷어찬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죠..^-^; 뒷처리 불능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죽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온다면 그 때는 쓰세요, 발끝을. (발끝을 단련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단련하면 신발 신기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고통스럽습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익명 2004.01.25
답변입니다. 그건 아무래도 거리감이 아직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거리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샌드백이나 킥미트를 많이 차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발가락으로 차는 발차기도 기술중의 하나입니다. 다만 단련되지 못한 발가락으로 찰경우 차는 사람의 부상이 심해서 기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발가락으로 인중이나 관자 그리고 명치등을 순간적으로 끊어차보세요 상당히 괴로워 할 겁니다. 그리고 발차기 할때 정확히 발등보다 약간 발안쪽 그리고 발목과 발등의 연결부위로 차는것이 더 위력적입니다. 원기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발목부위로 찬다고 생각하면 발등부터 발목을타고 정강이 까지 원기둥을 감싸는 형태가 될겁니다. 마지막으로 타격순간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살짝 밀어주고 마무리 하세요. 그러기위해선 타격점보다 무릅이 약간 더 안쪽으로 들어가줘야 하는대,,,고관절 그러니까 허벅지와 골반을 연결하는 관절의 유연성이 중요합니다. 거리감은 역시 많이 차봐야 익숙해집니다. 출처 : 본인작성
익명 2004.02.02
음....제 경험으로는 제 경험으로는엽 음.....두가지 방법이 있겠는데요 일단 찰때 장딴지에 힘을주거나 하면 발이 땡겨지고요 아님 차라리 합기도에서는 압축, 공수도에서는 중족으로 불리는 발가락을 안쪽으로 당겨서 차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태권도를 몇년 하다가 합기도를 해서 전 발목세우는데 버릇이 되어버림 님두 한 일년정도 하면 금방 버릇이 될꺼예요 그리고 두번째로 말한것은 앞차기 할때 하는방법인대 님 발가락 부러지지 않을려면 이 방법이 잴좋져 하지만 이것두 수련이 필요할만큼 쉽지는 않음.(말도 들으면 아~ 쉽내~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잘 안된다는 ㅡㅡ;;) 예 그럼 도움 됬으면 좋겠네요 출처 : 본인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