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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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예의 길...

쉽게만 가면 재미가 없듯이 우리나라무술계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는 것도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풍파를 겪어야 무술계가 발전되고 빛을 보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현 체육관 무술계를 박차고 나온 사람으로써 작금의 무술계 현실에 환멸마저 느낍니다.

때문에 저도 하나의 무술을 창시하려합니다.

단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가문대대로 자손대대로 물려줄 수있는 그런 무술말이지요...

저는 그냥 양지가 아닌 음지의 무술인으로 거듭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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