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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예의 길...

정통과 역사 그 모든 것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모든 무예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 사람 한 사람에 의해 조금식 기술이 정립되어가며 체계화된 것이 바로 무예의 시초라고 봅니다..
일본이나 중국과 같이 한 집단을 형성하고 그 집단을 창시한 자가 어느 무예의 창시자라 말한다면
우리나라의 무예는 모든 국민들이 무예의 창시자라 말할수 있겠지여..
즉 우리나라 무예는 어느 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개개인에 의해 발달 되어왔고 그것을 국가나
무사집단에 의해 전승되어오거나 개개인에 의해 전승되어온 것입니다!!
어느 무사집단이 생겼다고 그 집단에 두령이 창시자는 아니란 말이지여..
우리나라 무예는 바로 모든 국민들의 무예였지여..
중국이나 일본 을 따라하며 무예의 역사나 창시자를 어거지로 지어내며 타국가로 부터 동경과 신비감을
불어넣어 주기위한 가식적인 거짓 역사를 만들지는 않아야 한다고 보며 우리나라의 무예 또한
모든 국민들이 함께 즐기며 발전 시킬수 있는 그런 무예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점점 고령화 저출산의 영향을 고려하여 노인들을 위한 무예 건강 프로그램을 만들고
중 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새로이 창시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언제까지 어린 아이들에게만 매달릴수는 없지여.. 2007년 부턴 초등학교마다 특화 활동으로 태권도를 한다고 하는데 국기원이나 대태협만 믿고 있다가는 큰코 다치지여..
이젠 모든 태권도및 타 무예 지도자 들 또한 제대로된 지식과 스스로의 수련을 통한 새로운 창작 건강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 합니다!!
무예의 실전성 보다는 건강과 그에 합당한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때입니다~!!!
처음 태권무를 만든 사람을 모든 태권인들은 욕했지여.. 하지만 지금은 엄청난 반응을 가지고왔고 번창했습니다!! 이젠 태권무외에 많은 것을 연구하고 받아들이며 내것으로 만들때입니다!!
무예답지 못하다 실전성이 없다 뭐다 뭐다 ... 그런말 보다는 건강에 유익할듯 하다 앞으로의 고령화 사회에 적당할듯 하다.. 등등의 말을 할수 있는 즉 무예를 통한 웰빙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격투기술? 그거 별거 있습니까? 체력좀키우고 근력좀 키우고 깡다구로 밀어붙이면 누구나 이기져!!
무술한사람치고 기술한번 제대로 거는 사람 잘 보지못했습니다!!
체력이 되고 근력과 깡다구좀 있으면 요즘 흔히들 말하는 학교폭력 당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태권도다 합기도다 유도다 체육관 보내봐야 맞는 아이는 계속 맞습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여? 바로 자신감이지여.. 즉 체력이 딸리는 아이들은 그만큼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보충 시켜 줄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호신술 백날 배워봐야 소용 없지여!! 별거 있습니까? 낭심이나 눈탱이나 코및짱등이 한번 까면 죽는것을..
또한 앞으로 아이들 보다는 어른들을 많이 상대하는 곳이 성공하며 그러기 위해선 바로 무예를 통한 웰빙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으며 부드럽고 유연한.. 아직은 말들기 쉽지는 않지만 앞으로 우리나라 무예가 나아갈길이라 생각합니다!!
전 지금부터 이리저리 배우러 다니며 뛰어다닙니다!!
바로 제가 말씀드린 무예를 만들기 위해서... 아직은 멀었지만 연구와 연구를 거듭 한다면 언젠가는 만들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여러 분들도 어린 아이들에게만 얾매이지 마시고 성인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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