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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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정립만이 모두가 살길입니다

우리가 우리문화 유산으로 태권도를 가져 갈려면 정통성의 부활에서 시작되야 합니다.
코리안의 이런 분열된 모습속에 전세계 태권도인들은 각자의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통성의 부활을 부르짓고 통합의 일선에 태권도 종주국 코리아가 나간다면
우리의 문화유산은 찬란히 빛을 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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