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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기원,어원,창시자 부터 밝힘시다. 우리나라 무술 모두

다른것은 몰라도 태권도의 창시자만은 명확히 해야 하지 않나 싶다.
그것이 우리 태권도를 문화유산(우리의재산)으로 존속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일단 종주국 태권도의 창시자가 없다.
기원,어원,창시자,무술정의 도 없이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가?
역사가 기록되지 않는 우리의 태권도는 죽은것과 마찬가지다.
뿌리도 정체성도 없다면 그건 죽은것과 마찬가지다.

일본은 만화책에서 마저 태권도를 가라데라고 한다.
일본 문화를 도적질하는 한국== 이것이 만화책의 제목이다.
여기엔 합기도, 유도, 검도도 함께 기록된다.
가라데, 아이키도, 주도, 켄도 의 한자발음 또는 명칭변경으로 마치 자신들의 기원인것으로 외곡하고 있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1930년경 일본은 일본내 모든 무술의 (무술명칭,기원,어원,창시자)를 기록하였다.
중국은 1920년경 일본보다 10년 이른시기 모든 무술의(명칭,기원,어원,창시자)를 기록하였다.
한국은 2005년 우리나라의 모든 무술을 종류와 명칭만 기록하였다. 여기서 명명자, 창시자,기원,어원은 역사적 근거의 부족과 허무맹랑한 전통무술(고려시대)의 주장이 대부분이여서 근거하여 판단 할 수 없었다.

중국은 4500년의 무술역사를 근거로 제시한다. 최초 달마대사의 소림무술 창시자설이 였지만, 최근 이보다 앞서 초우선사가 현대 중국 무술의 기원인 소림무술을 창시하였다고 행보기록, 명명과 전수기록의 역사적 문헌을 종합하여 과학적으로 입증하였다.

중국은 모든 무술은 우슈[武術(한자무술)] 로 통한다 하여 그 역사와 사실을 근거로 일본, 한국의 무술의 기원이라고 까지 하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중국과 일본은 무술을 학문적가치와 사상적 가치로 무술론을 펼치고 있다.
무술이 전국을 통일하고 무술정신이 나아를 부강하게 만들고 나라를 외침으로부터 지켜내는 정신이 되고 있다.
중국의 무술정신은 13억 중국인을 통일 시켰다.
종교도, 주체사상도 모두 이루지 못한 중국 통일을 무술이 지탱하고 있는것이다.
중국의 종교는 무술림만 2억5천만명이 넘는다. 물론 자연신이나 미신을 믿는 부족도 매우 많다.
불교가 가장 많기는 하나 중국의 종교는 다종교이다.
한때 파륜궁(어찌보면 기공, 단학)의 수련자가 1억5천만명에 육박하자 중국정부의 탄합이 시작된 이유도 종교가 아닌 파로 무술의 기술과 정신을 메카로한 신흥 정신에 체제의 붕괴를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무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나 어찌되었든 중국의 무술정신은 자국을 지키고, 마을을지키고, 가족을 지기키기 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무도 정신은 사무라이정신으로 전쟁에나가 싸우다 죽은것이 바로 "명예" 이다.
이 사무라이 정신은 일본을 통일시킨 원동력이기도 하다.
일본은 2차대전 패망 이전 까지 전통적 무사계급 사회였으며, 현재도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대 일본 제국주의를 꿈꾸웠던 그들은 전쟁을 침략이나 약탈이라 생각치 않았다.
바로 무사(사무라이)의 정신 전쟁에 나가 죽는것이 명예 임을 입증하고 후손에 가르치기 위함이였다.

어찌보면 미국이 자국민의 보호를 위한 테러와의 전쟁처럼 전세계 질서의 경찰을 자처하며 침략도 정당화 되고 전쟁을 일으키며 일국을 무너트리는 것도 정당화 된다. 이것이 카우보이(개척정신)인지 모르겠다.

이처럼 중국, 일본은 무술이 시작되고 부터 현재까지 무술, 무도 정신을 이어오고 있고.
그 기록을 역사적 증거로 남겨 문헌화 하였다.

그리고 지금 일본은 한국이 일본의 무술을 자기 것이라 우기는 해프닝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태권도의 원류는 가라데이며(종주국일본,창시자일본인,기원일본,어원일본) 다르케 말해 가라데의 기본과 틀의 명을 기대로 현재도 사용하고 있다.
가라데를 원류로 새로운 한국적 무술 태권도를 만들었다. 그렇게 변화되어 경기방식의 태권도가 만들어 졌다라는 역사를 우리도 이젠 젊은 태권도인들이 주장한다.. 역사는 창피한것이 아니라 진실만이 역사고 정체성이고 그것만이 태권도를 지킬수 있든것이라 생각한다.
합기도는 두말할 나위 없이 일본의 아이키도[合氣道 한자]의 그것과 똑 같다.
1970년대 발차기를 도입 발전시켜 현대의 합기도의 자리 매김을 하였으나, 실수는 무술명칭을 한자 발음 그대로 합기도라 하였다. 한자 [合氣道]를 일본은 아이키도라 발음하고 한국은 합기도라 발음한다.
바로 이 [合氣道]의 창시자는 일본인이다. 기원도 일본이고 어원도 일본이다.
일본 합기도, 한국 합기도란 표현을 쓴다.. 웃기는 소리다.. 미국에선 미국 합기도라고 하고, 영국에선 영국합기도라 하는가? 모두 아이키도 즉 일본 합기도라고 한다.
태권도를 코리안 가라데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무술명명, 창시자, 기원, 어원 등의 역사가 증명하기 때문이다.

유도와 검도는 고유명사이다.
바로 이 명사의 어원의 기원지는 바로 일본이다.

한국의 유도 단체는 유도가 한국의 전통무술이라고 한다.
검도 또한 한국의 전통무술이라 한다.

말이 되는가?? 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그렇게 주장 하는가?

우리의 무술계는 바로 이런 역사왜곡과 허구도 정당화되는 곳이다. 아무런 죄 의식도 없다. 국가관도 없다.
분명 일본의 무도는 사무라이정신인 무사도의 결정체며 집합체이자 일본의 정신이다.

우리가 무참히 36년을 짚발혔던 바로 원흉의 정신이 무사도며 사무라이 정신이다.
간혹 우리 무술계의 원로들이 무사도를 강조하는 경우가 언론에 비칠 때면 난, 그 사람이 어떻게 무술인이라 할 수 있는가란 대 공항에 빠지곤 했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지만, 소리처도 돌아오지 않을 매아리에 불가 했다.

합기도, 유도, 검도는 어느 하나를 가져다가 우리것이라 주장할 수 가 없다.
명칭을 바꾸어 원류는 그러하나 우리의 독창적 무술정신을 살려 재정립 창시 하던가 하지 않고서는 일본무술이다.

태권도는 그나마 명칭이라도 다르지 않느냐.....
가라데가 빈손 무술이란 뜻을 지녔지만, 태권도는 발로 차고, 주먹으로 치는 수족기술 무술이다.
기본 틀을 가라데에서 참고또는 변형 했다고는 하지만, 50년 역사에 현재의 태권도로 다시 태어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태권도의 명명자, 창시자(최홍희 1인 창시설을 부정하고 싶다면 당시 같이 기술을 개발했던 태권도 고수들을 공동 창시자로 하여서라도 명확히 해야한다.), 기원, 어원, 정의를 명확히 하고 공증하여 우리 문화 유산을 완벽히 후손에게 물려 주도록 해야 한다.

태권도는 우리 문화유산이다. 그렇다면 온전하게 후세에게 남겨야 한다.
캐어지고, 자국나고, 기스나고, 변형되면 원형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된다. 문화유산을 온건히 보존하여 후세에 남기는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국제든 세계든 단체 통합이야 하던 말던 창시자, 명명자, 어원, 기원, 무술정의 만 이라도 명확히 하라.
정체성없는 태권도는 죽은것이다. 태권도를 죽이지 말라.

합기도도 분명 아이키도와 많은 부분이 다르다.
다행히 합기도를 들여오신분이 누구 이며 언제 인지 알기에 합기도의 명칭을 다시 개칭하여 창언하고 그 기술을 재정립하여 우리나라의 무술로 거듭나야 할것이다.

어찌 남의 나라 무술명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아니라고 발 땜 할 것인가?
기술이 다르다 전혀다르다 주장하면 무슨 소용인가?
[合氣道]는 분명 같은 것도 있지만 다른것이 확실하다.
그럼 [合氣道]는 일본인이 명명, 창시 한것이다. 어떤 논리로 이를 반박 할 것인가?

우리나라가 아니라 전세계를 청객으로 근거와 논리로 이를 입증할 수 있는가?
설이나 전해진 바로는 이렇다 와
문헌과 역사적인 사실로 근거된 자료 와

과연 청객은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 누구의 말을 믿겠는가?

그레도 일각에선 합기도를 버리고 한국의 무술로 재 정립하려고 하셨던 무술계를 스승도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명재남 국사가 창시한 한기도(1993년 합기도계의 스승이셨던 고 명재남 국사가 일본[合氣道]보다 우수한 한국의 무술로 만들려 했던 창언, 창시한 무술)다.
결국 고인이 되어 뜻은 이루지 못하였지만, 왜 이런 분이 그런 시도를 했겠는가를 우린 알아야 한다.

과거 몇년 전까지만 해도 듣도 보도 못한 무술명칭이 나왔는데, 이중 어처구니 없는 것은
바로 전통무술을 표방하여 역사를 수백, 수천, 가문전수 무술로 스스로 역사를 주장하고 지도하고 있다.
대체가 어디어 근거한 것인지, 왜 우리나라는 전통무술이란 명칭이 붙지 않으면 사이비라고 하는지 알 수 없다. 되려, 역사를 조작하고 있지도 않는 사실로 왜곡하는 것이 사이비 아닌가. 가짜보다 더한 사기극 일 수도 있다.

경호무술, 공권유술, 격기도, 용무도, 특공무술, 한기도 등은 25~10년여의 역사를 가진 무술로 알려져 있다.
오랜 역사가 아닐 지언정 최소한 각 무술의 명명자(창언자), 어원, 기원, 정의, 창시자를 명확히 하고 있다.
무엇이 참고되었든 무엇이 영향을 주어 왜 이런 무술이 만들어 졌는지는 상세히 알 수 없으나 시대의 필요성과 무술 발달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이들 무술은 향후 50년 100년 후에는 지금의 태권도 만큼 그 전통성을 인정받을 뿐 아니라 정체성을 인정받는 우리의 문화 유산이 될것이다.

본래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수많은 전통무술의 근거없는 주장보다.
명확성과 성문화를 통한 우리 유산으로 정립하고 그 보다 앞선 근거가 제시 되면 수정 보안하여야 할 것이다.
사실을 남겨야 역사의 가치이고 유산이 된다.
거짓은 안 될 말 이 다.

태권도의 명명자(창언자), 기술창시자(또는정립창시자), 어원, 기원, 정의
꼭 이것만은 이루어 졌으면 하는 소망이다.

전세계에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무술임에 자랑스러워 했던 나이고.
앞으로도 우리가 종주국으로서 정체성을 인정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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