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에게
얼마전에 무토 캐쉬로 블루 권투글러브와 목봉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무토가 이런 말을 했었죠? 칭찬할 것은 칭찬하고 혼날것은 혼나겠다고.....
당근과 채찍을 주렵니다...
블루 글러브 상품 아주 좋습니다...착용감이 뛰어나고 특히 핸드랩을 착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착용해도 별 문제가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랐다는 것과 휴대폰으로 주문접수와 발송상황및 물류 번호를 보내 준것도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왜 같은 곳 (무토)에서 구입한 제품이 왜 한번에 오지 않고 두 번에 걸쳐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취급 상품이 거래처에서 보냈다고 해도 이해가 안 됩니다. 당연히 한 곳에서 샀으니 올때도 한번에 같이 오는
것이 정석아닐까요? 직장에 다니거나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힘든일이 될 수 있거든요.
슈퍼에서 물건을 주문해도 거래처에서 보낸다고 두 번 씩 번거롭게 배달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로 온 목봉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더군요..손잡이 부분에서 몇 센티 위로 파였습니다.(깎여 있다는 말이 더 맞네요)
재질도 한 쪽 면은 매우 거칠고 니스(마무리)가 제대로 칠 해 있지 않아 손을 다칠 염려까지 있더군요.
바닥에 놓아서 굴리면 잘 굴러 가지 않습니다.오뚜기처럼 왔다갔다
합니다. 또한 자세히 보면 직선이 아니라 조금 휘어져 있습니다. 대걸레 자루보다 못 하더군요..표면이..
이 목봉은 택배시 손상을 입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분명히 누군가가 썼던것 또는 반품했던것으로 추정되네요...그게 아니라면 무토에서 상품을 대충 보고 보낸거로 밖에는 생각이 안 드네요..처음으로 주문을 해서 샀던것인데 실망이 큽니다.(전 처럼 직접 매장에서 보고 살걸 그랬네요.)
물건을 보낼때 작은 흠집이라도 꼼꼼하게 살피고 또한 휘어졌는지 정도는 파악을 하시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택배 말인데요...저는 분명히 상세 주소를 기입했습니다.지층 2번째 집(가운데집)이라고...
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면 보일러실에 놓고 가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저희 집이 아닌 옆집
보일러 실에 놓여 있더군요...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약 그 집에서 먼저 발견하여
훼손을 시키거나 또는 뭔지 몰라서 버리기라도 했으면 이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까?
(참고로 옐로우 캡 택배입니다.)
마지막으로 목봉을 왜 교환신청을 안 했냐고 하시겠지만.....(열 받아서 하려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써야할 상황이었으며 또한 교환요청시 최소 이틀또는 그 이상은 걸리기 때문에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썼습니다.
그러나 할말은 해야겠기에 알고나 계시라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저와 비슷하게 당장 써야할 상황이나 또는 귀찮아서 상품에 하자가 있더라도
교환신청하지 않은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최선을 다 하신다면 그런일이 얼마나 있는지 정도는 설문조사식으로라도 파악해 두시기 바랍니다.
반성할 것은 반성하시구 칭찬들은 것은 더 칭찬 받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무토가 이런 말을 했었죠? 칭찬할 것은 칭찬하고 혼날것은 혼나겠다고.....
당근과 채찍을 주렵니다...
블루 글러브 상품 아주 좋습니다...착용감이 뛰어나고 특히 핸드랩을 착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착용해도 별 문제가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랐다는 것과 휴대폰으로 주문접수와 발송상황및 물류 번호를 보내 준것도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왜 같은 곳 (무토)에서 구입한 제품이 왜 한번에 오지 않고 두 번에 걸쳐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취급 상품이 거래처에서 보냈다고 해도 이해가 안 됩니다. 당연히 한 곳에서 샀으니 올때도 한번에 같이 오는
것이 정석아닐까요? 직장에 다니거나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힘든일이 될 수 있거든요.
슈퍼에서 물건을 주문해도 거래처에서 보낸다고 두 번 씩 번거롭게 배달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로 온 목봉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더군요..손잡이 부분에서 몇 센티 위로 파였습니다.(깎여 있다는 말이 더 맞네요)
재질도 한 쪽 면은 매우 거칠고 니스(마무리)가 제대로 칠 해 있지 않아 손을 다칠 염려까지 있더군요.
바닥에 놓아서 굴리면 잘 굴러 가지 않습니다.오뚜기처럼 왔다갔다
합니다. 또한 자세히 보면 직선이 아니라 조금 휘어져 있습니다. 대걸레 자루보다 못 하더군요..표면이..
이 목봉은 택배시 손상을 입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분명히 누군가가 썼던것 또는 반품했던것으로 추정되네요...그게 아니라면 무토에서 상품을 대충 보고 보낸거로 밖에는 생각이 안 드네요..처음으로 주문을 해서 샀던것인데 실망이 큽니다.(전 처럼 직접 매장에서 보고 살걸 그랬네요.)
물건을 보낼때 작은 흠집이라도 꼼꼼하게 살피고 또한 휘어졌는지 정도는 파악을 하시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택배 말인데요...저는 분명히 상세 주소를 기입했습니다.지층 2번째 집(가운데집)이라고...
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면 보일러실에 놓고 가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저희 집이 아닌 옆집
보일러 실에 놓여 있더군요...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약 그 집에서 먼저 발견하여
훼손을 시키거나 또는 뭔지 몰라서 버리기라도 했으면 이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까?
(참고로 옐로우 캡 택배입니다.)
마지막으로 목봉을 왜 교환신청을 안 했냐고 하시겠지만.....(열 받아서 하려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써야할 상황이었으며 또한 교환요청시 최소 이틀또는 그 이상은 걸리기 때문에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썼습니다.
그러나 할말은 해야겠기에 알고나 계시라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까 저와 비슷하게 당장 써야할 상황이나 또는 귀찮아서 상품에 하자가 있더라도
교환신청하지 않은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최선을 다 하신다면 그런일이 얼마나 있는지 정도는 설문조사식으로라도 파악해 두시기 바랍니다.
반성할 것은 반성하시구 칭찬들은 것은 더 칭찬 받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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