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장님 의견에 적극동감 합니다.
너무 핵심을 깊숙히 말씀 해주셔 속이 다 시원 합니다.
전관장님의 말씀 처럼 아마 그렇게 흘러 갈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국기태권도라는 국가 브랜드에서 이제 개별브랜드화가 될 것입니다.
각 지도자들께서 이제 단순히 태권도장이나 무도 관련 도장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학원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현재의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돌파해야 합니다.
아마 내년 부터 딱 3년이 태권도장의 고비일 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많은도장들이 구조조정이 될 것입니다.
이 구조조정을 통해 이제 도장도 망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줄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지도자들이나 도장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도장은 해도 망하지 않는 소히 전업해도 본전은 찾는 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도장도 잘못하면 망한다는 인식과 지도자 역시 단순 사업의 개념이 아니라 지도자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수 있는 일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연령대 역시 올릴수 있는 교육영역을 개발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수련생 나이로는 더 이상 미래의 비전은 없습니다. 협회들 역시 돈 처먹기보다 회원도장이 아니라 국기라고 말하는 태권도가 살아남기 위한 광고나 기타 부분에 이제 투자해야 합니다.
아마 7년 이내 관장과 사범의 명칭은 하나로 통일 될 것입니다. 다시말해 관장이라는 직업은 이제 없어진다고 해야겠죠.
고려대학교 최고위라는 과정에서 내년도 자신들만의 통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공유한다고 합니다. 학교 차원에서 자료를 만들고 수련프로그램을 통합을 통해 살아남을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과제가 과연 일개 대학에서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협회차원에서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이제 개별브랜트화가 되면 각 대학교 별로 고려대 최고위 처럼 통합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 하겠죠...
앞으로 3년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태권도의 현실이 막다른 골목에 접어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내일을 준비하는 자 만이 살아남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수련생의 연령대를 올릴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회차원에서 전국을 상대로한 태권도의 광고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전관장님의 말씀 처럼 아마 그렇게 흘러 갈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국기태권도라는 국가 브랜드에서 이제 개별브랜드화가 될 것입니다.
각 지도자들께서 이제 단순히 태권도장이나 무도 관련 도장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학원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현재의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돌파해야 합니다.
아마 내년 부터 딱 3년이 태권도장의 고비일 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많은도장들이 구조조정이 될 것입니다.
이 구조조정을 통해 이제 도장도 망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줄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지도자들이나 도장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도장은 해도 망하지 않는 소히 전업해도 본전은 찾는 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도장도 잘못하면 망한다는 인식과 지도자 역시 단순 사업의 개념이 아니라 지도자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수 있는 일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연령대 역시 올릴수 있는 교육영역을 개발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수련생 나이로는 더 이상 미래의 비전은 없습니다. 협회들 역시 돈 처먹기보다 회원도장이 아니라 국기라고 말하는 태권도가 살아남기 위한 광고나 기타 부분에 이제 투자해야 합니다.
아마 7년 이내 관장과 사범의 명칭은 하나로 통일 될 것입니다. 다시말해 관장이라는 직업은 이제 없어진다고 해야겠죠.
고려대학교 최고위라는 과정에서 내년도 자신들만의 통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공유한다고 합니다. 학교 차원에서 자료를 만들고 수련프로그램을 통합을 통해 살아남을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과제가 과연 일개 대학에서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협회차원에서 해야하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이제 개별브랜트화가 되면 각 대학교 별로 고려대 최고위 처럼 통합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 하겠죠...
앞으로 3년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태권도의 현실이 막다른 골목에 접어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내일을 준비하는 자 만이 살아남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수련생의 연령대를 올릴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회차원에서 전국을 상대로한 태권도의 광고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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