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어요
1. 학교마다 방과 후 교실이 앞으로 3년이내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그 것도 예체능 위주로 말이죠..
(1) 아마도 방과 후 과목별 전문 지도교사 공채시험제도까지생겨 날 것입니다.
(2) 이제도는 우리나라 사교육비 억제 정책의 가장 빠른 지름길 이기도 할 것입니다.
2. 이미 서울시내 여러개 구민 체육쎈타나 청소년수련관, 복지관, 동사무소 교육관에서는 몇년 전 부터
태권도, 검도, 택껸, 단전호흡, 합기도 부터 20.000원의 수련비로 시작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1) 각 구에서는 이러한 제도를 도입 할 수록 구청장 및 관할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이 인기를 얻어
차기출마의 표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당연히 구의원, 동장님도 인기를 얻으실 것이고...
3. 각 체육대학 마다 태권도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연간 2,000명 넘는 사범이 배출되고 있으며
60여개의 합기도 단체와 40여개의 해동검도 단체에서 쏟아내는 사범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태권도 관련학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합기도, 동양무예, 대한검도, 해동검도, 특공무술, 이종격투기학과에 ITF태권도학과 등
유사한 학과가 쉴새없이 늘고 있습니다.
4. 제 주위에는 최근 2년 사이에 태권도 3개, 합기도 3개, 해동검도1개, 대한검도 1개,
주말체육교실 2개, 체대입시 2개가 들어 섰으며, 신설되는 도장들은 그 흔한 마케팅이 기본입니다.
5. 이러다 보니 경쟁이 심해져서 어느도장은 1개월 무료 모집하고 또 어느도장은 2개월 무료에 모집하고
또 새로이 들어서는 어느 도장은 다른 도장에서 오는 아이들을 합기도, 태권도, 검도 가릴 것 없이
3개월까지 무료수련을 합니다.
6. 수련비도 85.000원, 어느집은 70.000원, 어느집은 50.000원 또는 30.000원 받고 거기다가 장남감 공세에
소개비 지급, 1.2.3개월 무료 수련에 무료에 장학금 30.000원 지급까지 해가며 모집을 합니다.
7. 그 관장들의 대답도 가관이죠 ? 공정거래 위원회 고발해봐라 ! 자유경쟁 시대에 전혀 문제가 없대더라 !
법대로 해라 ! 또는 나는 죽어도 할인이나 무료 안해 줬다, 증거와 증인, 학부모를 데리고 와라 등..
8. 이제 결국 망하는 체육관이 발생 할 것입니다.
그러고도 갖 졸업한 젊은 사범들은 대학간판 내걸고 또 체육관을 개설 할 것이고...
같은 건물에 옆 건물에 선후배에 스승친구에, 같은 대학 동문기리 피튀게 사우고 .,,
9. 그나마 살아 남을 길은 능력이 뛰어난자로서 대형화, 다양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학습과 운동 - 태권도, 한자, 영어, 수학, 논술
(2) 전문 마샬 아트(종합체육관) - 태권도실, 검도실, 합기도실, 유도실 등..
(3) 체육쎈타 개념 - 태권도, 검도, 유아체육교실, 에어로빅, 요가, 노인건강 체육교실
(4) 아니면 스포츠쎈타내에 보증금, 권리금 월세를 주고 들어가서
수영과 스케이트, 스키, 태권도 등의 다양한 체육문화교실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5) 끝으로 대학에서 졸업 예정자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혀 외국으로 취업진출 할 수 있도록
장기적 차원에게 길을 열러 주어야 할 것입니다.
10. 무토 기자에게 당부 말씀
(1) 이러한 심각성을 이슈로 다루어 대중매체를 통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2) 각 협회 대태협, 세계연맹, 국기원, 각 시도지부, 각 대학에서
산학 협력으로 대안책 , 해결책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3) 대학 사업은 교육사업이고 장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경기는 모집도 잘되니 배부르고 지방에는 모집이 힘들어 외국 유학생 까지 끌어와야되고.
다섯명 정도만 입학시키면 관장에게 교수 시켜주는 지방 대학도 있더근요.
(4) 먹고 살 수 있는 돌파구와 해결안을 제시 하도록 해야 합니다.
(5) 각 협회 집행부 임원진들끼리 줄서기나 하고 눈먼돈 줏어 먹을려고 하지말고
방송광고, 인터넷광고, 옥외광고, 대중교통수단 시설물광고, 동영상광고 같은데
신경들 좀 써 보면 얼마나 좋을 까요..!
(6) 동네 택시나, 마을버스 옆싸대기에 보면 갈비집, 오리구이 집, 미용실 광고 같은 것 흔해 빠졌는데
그 흔한 @@시. @@구 태권도협회 광고는 하나도 없고...
(7) 지역별 케이블 TV광고, 마을버스 내 동영상광고, 지하철 플랫홈내 동영상 광고,
지하철 객차 내 동영상 광고 등은 1개의 태권도장에서 광고비 없어 할 수 없으니
구협회나, 시협회, 대태협, 국기원 등에서 해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지들기리 잇권 다툼이나 하지 말고!
관장들의 피와 땀과 노력으로 승픔심사비를 빨아먹으면서 광고지출 제대로 한번 해 주지 않는
사람들이 무슨 집행부이며 대표자가 되겠소 !
(팔) 기자양반 ! 관장들의 인식변화를 시키고 각 시,군, 구 협회, 대태협, 국기원, 각연맹 마다
많은 봉급에 판공비 받아먹는 양반들 내년 예산에 대중매체 광고비 얼마나 예산 잡았는지
물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서울 저기 북쪽 변두리 전관장
(1) 아마도 방과 후 과목별 전문 지도교사 공채시험제도까지생겨 날 것입니다.
(2) 이제도는 우리나라 사교육비 억제 정책의 가장 빠른 지름길 이기도 할 것입니다.
2. 이미 서울시내 여러개 구민 체육쎈타나 청소년수련관, 복지관, 동사무소 교육관에서는 몇년 전 부터
태권도, 검도, 택껸, 단전호흡, 합기도 부터 20.000원의 수련비로 시작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1) 각 구에서는 이러한 제도를 도입 할 수록 구청장 및 관할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이 인기를 얻어
차기출마의 표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당연히 구의원, 동장님도 인기를 얻으실 것이고...
3. 각 체육대학 마다 태권도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연간 2,000명 넘는 사범이 배출되고 있으며
60여개의 합기도 단체와 40여개의 해동검도 단체에서 쏟아내는 사범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태권도 관련학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합기도, 동양무예, 대한검도, 해동검도, 특공무술, 이종격투기학과에 ITF태권도학과 등
유사한 학과가 쉴새없이 늘고 있습니다.
4. 제 주위에는 최근 2년 사이에 태권도 3개, 합기도 3개, 해동검도1개, 대한검도 1개,
주말체육교실 2개, 체대입시 2개가 들어 섰으며, 신설되는 도장들은 그 흔한 마케팅이 기본입니다.
5. 이러다 보니 경쟁이 심해져서 어느도장은 1개월 무료 모집하고 또 어느도장은 2개월 무료에 모집하고
또 새로이 들어서는 어느 도장은 다른 도장에서 오는 아이들을 합기도, 태권도, 검도 가릴 것 없이
3개월까지 무료수련을 합니다.
6. 수련비도 85.000원, 어느집은 70.000원, 어느집은 50.000원 또는 30.000원 받고 거기다가 장남감 공세에
소개비 지급, 1.2.3개월 무료 수련에 무료에 장학금 30.000원 지급까지 해가며 모집을 합니다.
7. 그 관장들의 대답도 가관이죠 ? 공정거래 위원회 고발해봐라 ! 자유경쟁 시대에 전혀 문제가 없대더라 !
법대로 해라 ! 또는 나는 죽어도 할인이나 무료 안해 줬다, 증거와 증인, 학부모를 데리고 와라 등..
8. 이제 결국 망하는 체육관이 발생 할 것입니다.
그러고도 갖 졸업한 젊은 사범들은 대학간판 내걸고 또 체육관을 개설 할 것이고...
같은 건물에 옆 건물에 선후배에 스승친구에, 같은 대학 동문기리 피튀게 사우고 .,,
9. 그나마 살아 남을 길은 능력이 뛰어난자로서 대형화, 다양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학습과 운동 - 태권도, 한자, 영어, 수학, 논술
(2) 전문 마샬 아트(종합체육관) - 태권도실, 검도실, 합기도실, 유도실 등..
(3) 체육쎈타 개념 - 태권도, 검도, 유아체육교실, 에어로빅, 요가, 노인건강 체육교실
(4) 아니면 스포츠쎈타내에 보증금, 권리금 월세를 주고 들어가서
수영과 스케이트, 스키, 태권도 등의 다양한 체육문화교실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5) 끝으로 대학에서 졸업 예정자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혀 외국으로 취업진출 할 수 있도록
장기적 차원에게 길을 열러 주어야 할 것입니다.
10. 무토 기자에게 당부 말씀
(1) 이러한 심각성을 이슈로 다루어 대중매체를 통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2) 각 협회 대태협, 세계연맹, 국기원, 각 시도지부, 각 대학에서
산학 협력으로 대안책 , 해결책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3) 대학 사업은 교육사업이고 장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경기는 모집도 잘되니 배부르고 지방에는 모집이 힘들어 외국 유학생 까지 끌어와야되고.
다섯명 정도만 입학시키면 관장에게 교수 시켜주는 지방 대학도 있더근요.
(4) 먹고 살 수 있는 돌파구와 해결안을 제시 하도록 해야 합니다.
(5) 각 협회 집행부 임원진들끼리 줄서기나 하고 눈먼돈 줏어 먹을려고 하지말고
방송광고, 인터넷광고, 옥외광고, 대중교통수단 시설물광고, 동영상광고 같은데
신경들 좀 써 보면 얼마나 좋을 까요..!
(6) 동네 택시나, 마을버스 옆싸대기에 보면 갈비집, 오리구이 집, 미용실 광고 같은 것 흔해 빠졌는데
그 흔한 @@시. @@구 태권도협회 광고는 하나도 없고...
(7) 지역별 케이블 TV광고, 마을버스 내 동영상광고, 지하철 플랫홈내 동영상 광고,
지하철 객차 내 동영상 광고 등은 1개의 태권도장에서 광고비 없어 할 수 없으니
구협회나, 시협회, 대태협, 국기원 등에서 해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지들기리 잇권 다툼이나 하지 말고!
관장들의 피와 땀과 노력으로 승픔심사비를 빨아먹으면서 광고지출 제대로 한번 해 주지 않는
사람들이 무슨 집행부이며 대표자가 되겠소 !
(팔) 기자양반 ! 관장들의 인식변화를 시키고 각 시,군, 구 협회, 대태협, 국기원, 각연맹 마다
많은 봉급에 판공비 받아먹는 양반들 내년 예산에 대중매체 광고비 얼마나 예산 잡았는지
물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서울 저기 북쪽 변두리 전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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