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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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자님께

한기자님의 글을 읽고
기자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작은 군.시에서의 경기장에 열악한 환경 맞는말도있구요! 학부형님 그리구 선수입장에서두요! 하지만 글을 올릴 수있다고해서 그렇게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줄은 알지만요!
시골에서 아무리 선수 키우면 무었합니까? 될성싶은 선수들은 미리 중2년 때 정도 고1년 때면 선수 그만둔다하고 학교 태권도부 빠져 있다가 살며시 전학 가서 그쪽 애들하고 운동하고있는데요! 물론 자기가 큰 선수가 되려면 좋은 환경 더 좋은 지도자에게 배워야되겠지요! 하지만 태권도는 스승과제자의 관계는 어찌 생각해야 할까요! 국대 전국대회 1위하면 무었합니까?
진정 태권도의 길을 가게 해준 스승도 못 본체 외면하고 무시해버리는데요! 이러한 현실인데 촌에서 운동시킬 맛이 나겠습니까? 그런데요!
기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열악한 환경요? 큰 운동장에가면 그게 다 해결됩니까? 완벽하게요! 저두 애들 대리고 전국 시합 다녀보았지만요! 광역시 서울 경기도 광주 다가보아도요! 거기서 거기입디다!
정말이지 작은 중소도시에서 몇 년을 준비하고 시 승인 받고 체육회에 가서 고개숙이며 준비하는 그 지역 태권도협회관계자님에게 기자님 정말 고개 숙여 사과해야 할 꺼요! 두고 보겠습니다. 경기장에 오시면 한번 뵐 수 있겠지요! 그때 정식으로 인사드리지요! 한혜진기자님!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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