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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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신경쓸 일도 아니다?

단지 가격만 비쌌을 뿐이라면 분개하지도 않지요.
제가 기분나빴던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로 비싼 가격을 합리화하려는 무토의 태도 때문입니다.
거짓말로 소비자를 우롱한 것에 대해 신경쓸 일도 아니라고 치부하신다면, 도대체 어떤 일에 신경을 쓰시고 사시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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