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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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합시다.

저도 이번 동복을 무토에서 하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제가 보니 무토측에서도 피하지 않고 수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같아 보이는 군요.

일선 체육관 관장으로써 무토측의 실수에 대해 딱부러지게 지적하고 그에대한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번 건으로 티셔츠를 달라느니, 뭐니 하는 건 좀 모양이 우습네요.

제 생각이지만, 아마 우리 대부분의 일선관장들은 현재 상황에 대한 무토측의 성실할 답변과 문제해결, 그리고 재발 방지 약속을 원할 겁니다. 모쪼록 이번일로 무토가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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