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의 문제점...
그 동안 제가 무토를 이용하고 매장에 가면서 느꼈던 문제점 들입니다...
1. 무술을 너무 상품화 하고 있다...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말하면 세일 하는 상품들은 안 팔려서 세일하는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너무 판매에만 열을 올리는 것 같다. 컨텐츠도 마찬가지다..솔직히 무술까페 어떤 곳이든 가입하면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을 무료가 아닌 유료로 판매한다는 것이 그 예이다. 물론 무료도 있지만...
또한 용품을 사고 얻은 무토캐쉬를 모아서 용품을 사지도 못 한다. 전에도 이런 글을 올렸었는데 추후에
반드시 적용한다고 했다...그 추후란 과연 언제 쯤일까?
2. 매장 직원들은 판매원일 뿐이다. 전혀 무술에 무지 또는 그 무술 용품이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도 모른다.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는 입장이라면 장단점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최소한 몇일은 그 용품을 착용하거나 또는 들고 다니면서 시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본사의 경우가 더 심하다...물론 그 곳의 판매자들은 매우 친절하다. 그러나 무술에 대해서 또는 용품에 대해서너무나 무지하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매장에 가격표라도 붙였으면 한다. 판매하는 분들도 가격을 알지 못하여 급히 인터넷에
접속하여 가격을 알아보는건 고객에 대한 기본이 아니다.
3. 이것은 내가 잘 모르고 하는 말일 수도 있다...무토에서 개발을 해서 판매한다는 상품에 왜
다른 나라 이름이 들어가 있는가??? 개발을 했다는 자체가 심히 의심스럽다.
신발의 경우도 그렇다..몇 년 동안 자체 개발을 했다는데 왜 시중의 유명한 브랜드에서
똑같은 신발들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물론 무토에서 물건을 받아서 파는 것이 아닌 유명 브랜드 제품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말이다. 색깔만 다르고 재질이나 디자인이 갗은것을 여러번 보았다.
4. 무토가 과연 우리나라 무술 발전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 묻고 싶다.
물건 파는 것에만? 아니면 유료 컨텐츠로??
예전에 내가 가르치는 제자놈이 공수도 시합을 보러가자고 졸라서 한번 간적이 있었다..
물론 고 최영의 선생님의 따님을 면전에서 보는 영광(?)을 누렸다...그런데 그곳에 무토가 있었다...
입구의 구ㅡ석진 곳에서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그날 무토가 그 공수도 시합에 후원이나 협찬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보기에 과히 좋지는 않았다..
현재 내가 알기로는 인터넷에서 또는 오프라인에서도 무토의 물건이 다른 곳과 비교해서 똑 같은데도 비싸기만 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앞으로 무토는 무술용품이나 모든 면에서 고객들에게 또는 무술인 들에게 인정 받으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말 뿐이 아닌 또한 무술용품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닌 무술인과 교류를 하면서 지혜를 얻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국내에 격투기 및 무술 문화가 정착된 이 시점에서 큰 대회는 아니더라도 상금이 없는 소규모 아마추어 대회를 열거나 파격적인 가격인하 또는 각종 이벤트 및 동호회 지원등으로 무술인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란다...
* 제 글은 여기 까지 구요..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복 관련 글들을 읽고 저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화가 나기에 두서 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1. 무술을 너무 상품화 하고 있다...돈을 벌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말하면 세일 하는 상품들은 안 팔려서 세일하는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너무 판매에만 열을 올리는 것 같다. 컨텐츠도 마찬가지다..솔직히 무술까페 어떤 곳이든 가입하면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을 무료가 아닌 유료로 판매한다는 것이 그 예이다. 물론 무료도 있지만...
또한 용품을 사고 얻은 무토캐쉬를 모아서 용품을 사지도 못 한다. 전에도 이런 글을 올렸었는데 추후에
반드시 적용한다고 했다...그 추후란 과연 언제 쯤일까?
2. 매장 직원들은 판매원일 뿐이다. 전혀 무술에 무지 또는 그 무술 용품이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도 모른다.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는 입장이라면 장단점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최소한 몇일은 그 용품을 착용하거나 또는 들고 다니면서 시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본사의 경우가 더 심하다...물론 그 곳의 판매자들은 매우 친절하다. 그러나 무술에 대해서 또는 용품에 대해서너무나 무지하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매장에 가격표라도 붙였으면 한다. 판매하는 분들도 가격을 알지 못하여 급히 인터넷에
접속하여 가격을 알아보는건 고객에 대한 기본이 아니다.
3. 이것은 내가 잘 모르고 하는 말일 수도 있다...무토에서 개발을 해서 판매한다는 상품에 왜
다른 나라 이름이 들어가 있는가??? 개발을 했다는 자체가 심히 의심스럽다.
신발의 경우도 그렇다..몇 년 동안 자체 개발을 했다는데 왜 시중의 유명한 브랜드에서
똑같은 신발들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물론 무토에서 물건을 받아서 파는 것이 아닌 유명 브랜드 제품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말이다. 색깔만 다르고 재질이나 디자인이 갗은것을 여러번 보았다.
4. 무토가 과연 우리나라 무술 발전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 묻고 싶다.
물건 파는 것에만? 아니면 유료 컨텐츠로??
예전에 내가 가르치는 제자놈이 공수도 시합을 보러가자고 졸라서 한번 간적이 있었다..
물론 고 최영의 선생님의 따님을 면전에서 보는 영광(?)을 누렸다...그런데 그곳에 무토가 있었다...
입구의 구ㅡ석진 곳에서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그날 무토가 그 공수도 시합에 후원이나 협찬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보기에 과히 좋지는 않았다..
현재 내가 알기로는 인터넷에서 또는 오프라인에서도 무토의 물건이 다른 곳과 비교해서 똑 같은데도 비싸기만 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앞으로 무토는 무술용품이나 모든 면에서 고객들에게 또는 무술인 들에게 인정 받으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말 뿐이 아닌 또한 무술용품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닌 무술인과 교류를 하면서 지혜를 얻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국내에 격투기 및 무술 문화가 정착된 이 시점에서 큰 대회는 아니더라도 상금이 없는 소규모 아마추어 대회를 열거나 파격적인 가격인하 또는 각종 이벤트 및 동호회 지원등으로 무술인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란다...
* 제 글은 여기 까지 구요..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복 관련 글들을 읽고 저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화가 나기에 두서 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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