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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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들 하시겠네여,,

언제까지 갈까 했는데 역시나 이미 더이상 손을 쓸수 없을마치 멀리와 버렸네여..
처음 동복글이 올라와 있을땐 그냥 몇몇 분만 공장에 실수로 도착하지 못했나보다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배를 하시는것을 보니 보는 저로써도 믿음이 사라집니다..
도장은 신용이 생명인데.. 이번일로 인해 큰 피해 입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시겠네여.. 모두들..
아무쪼록 잘 해결 하시고 이성적으로 해결해 나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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