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계속 올린다...후회할꺼야~~~

이 글은 관장님들이 힘을 모아 무토라는 곳을 다시 생각해 봐야할 것으로 판단되어
글을 올립니다.

무토의 영업이 이렇습니다.

따르르릉~~~
"네~00 체육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 무토에 홍길동입니다.관장님 계십니까?"
"네 접니다"
"아 네~~ 다름이 아니라 올해 동복 하셨나 해서요?"
"아~ 아직입니다"
"네 그럼 저희 무토동계복 한번 추천해 드리려구요"
"네...그러세요?"
"네...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 뵈려고 하는데요? 어떠신지요?"
"네 그러십시오.샘플한번 보죠"

여기까지는 좋았다.영업사원의 기본이니까....
아이들이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최소한 젖빠는 정도의 기본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기본이니까...

"그런데요 관장님~ 저 관원이 몇명이세요?"
"네? 관원생요?"
"네"
"아니 그걸 왜 물어보죠? 샘플 보여주겠다고해서 보겠다고 했으면 오시면 되지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리고 그게 영업하는 기본 매너가 아닌거 같은데요???"
"아네~~ 맞습니다.죄송합니다."
"네...저희 도장이 열벌을 하던 이백벌을 하던 일단 와서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네..그럼 내일 찾아뵙겠습니다.어디로 가야하죠?"
"네..여기는 00동 입니다. 찾아오시기 쉽습니다"

이렇게 전화끊은지 벌써 한달이다....
뭐 무토에서 만드는게 오죽하게습니까?
그래서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요즘 와서 게시판 보니 안온 영업사원이 왜 이리 고마운지...^^
그리고 다른 도장 관장에게 물어봤더니 골머리골머리골머리 썩고 있다네...무토 옷땜시...
그리고 그 홍길동 영업사원은 잠수해 버렸다네...참내...쩝
아고...다행이다...휴~~~
무토 영업 항상 이렇게 하십니까?

★ 이런글을 올렸는데 자기네의 잘못은 인정도 안하면서 사과의 글을 쓰던지하면되는데
올린 글을 지우고 동복때문에 다구치는 관장들을 뭐라하는 식의 글을 또 올리고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이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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