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등 보호대 너무 답답합니다.
광주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시합 때 착용하는 손발 등 보호대에서 특히 손등 보호대가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원래 땀이 많이 차서
그런지는 몰라도 손바닥에 땀이 많이 차서 좀 찝찝합니다. 원래 시합때는 도복에 문지르면 되는데.. 장갑을 끼고부턴 그러지도 못하고.. 특히 장갑은 땀이 전혀 흡수가 되지 앟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그냥 장갑 끝을 잘라버리면 어떨까요? 훨씬 더 시원하지 않을 까요?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그러면 바람도 통하고 조금 시원하지 안을까해서요. 만드시는 분들이 그렇게 만들어주시면, 선수들이 좀 더 편하게 시합을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시합 때 착용하는 손발 등 보호대에서 특히 손등 보호대가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원래 땀이 많이 차서
그런지는 몰라도 손바닥에 땀이 많이 차서 좀 찝찝합니다. 원래 시합때는 도복에 문지르면 되는데.. 장갑을 끼고부턴 그러지도 못하고.. 특히 장갑은 땀이 전혀 흡수가 되지 앟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그냥 장갑 끝을 잘라버리면 어떨까요? 훨씬 더 시원하지 않을 까요?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그러면 바람도 통하고 조금 시원하지 안을까해서요. 만드시는 분들이 그렇게 만들어주시면, 선수들이 좀 더 편하게 시합을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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