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이고 뭐고 필요 없으니 환불만 해줘요...
갑자기 글들이 막 올라와서 깜짝 놀랐습니다...어제는 화가 나서 어디 하소연할 곳을 찾아 상황을 올렸는데...
저희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런 일들을 당했군요...게다가 여름하복도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전 어제 그 글(글제목:신용을 다 잃게되었습니다)을 올리고 난 뒤에 새로 업체를 찾으며 학부모님들께 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가 다 되어가도록 동복신청한 학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라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 쉴새없이 말이죠...
좋습니다...뭐 제가 다 업체를 잘못선택했기에 고생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죠.
다행히 다른 업체를 구해서 동복신청했습니다. 그래도 몇몇 학부모님들은 환불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 신청된 동복은 모레 가져다 준다고 하더군요....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허허허....돈을 돌려주셔야 업체에 돈을 주죠....네? 설마 돈을 돌려받는데도 3주 넘게 걸리는 건 아니겠죠? 허허허....설마요?
아래글 중 라는 분이 댓글 올린 거 잘 봤습니다. 어제 집에 들어가서 본 거니 12시 전에 글을 올리셨더군요...그런데요...무토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되고 있는겁니까?
댓글로는 잘도 죄송하며 앞으로 열심히 불편사항 없도록 하겠다고 해놓고...오늘까지 환불금 입금해주기로 하시지 않으셨나요? 지금 5시 49분입니다...
6시 넘으면 바로 띵띠링~하면서 업무시간이 끝났으니...어쩌고 멘트가 뜨겠군요.
저희 애들 동복비 좀 돌려주세요. 그래야 새로 계약한 업체에 돈을 넣어줄 거 아닙니까?
네? 제가 거지도 아니고...물건값 주고도 물건 못받고...다시 돈을 돌려달라는데...이렇게 애걸을 해야 합니까?
저희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런 일들을 당했군요...게다가 여름하복도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전 어제 그 글(글제목:신용을 다 잃게되었습니다)을 올리고 난 뒤에 새로 업체를 찾으며 학부모님들께 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가 다 되어가도록 동복신청한 학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라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 쉴새없이 말이죠...
좋습니다...뭐 제가 다 업체를 잘못선택했기에 고생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죠.
다행히 다른 업체를 구해서 동복신청했습니다. 그래도 몇몇 학부모님들은 환불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 신청된 동복은 모레 가져다 준다고 하더군요....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허허허....돈을 돌려주셔야 업체에 돈을 주죠....네? 설마 돈을 돌려받는데도 3주 넘게 걸리는 건 아니겠죠? 허허허....설마요?
아래글 중 라는 분이 댓글 올린 거 잘 봤습니다. 어제 집에 들어가서 본 거니 12시 전에 글을 올리셨더군요...그런데요...무토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되고 있는겁니까?
댓글로는 잘도 죄송하며 앞으로 열심히 불편사항 없도록 하겠다고 해놓고...오늘까지 환불금 입금해주기로 하시지 않으셨나요? 지금 5시 49분입니다...
6시 넘으면 바로 띵띠링~하면서 업무시간이 끝났으니...어쩌고 멘트가 뜨겠군요.
저희 애들 동복비 좀 돌려주세요. 그래야 새로 계약한 업체에 돈을 넣어줄 거 아닙니까?
네? 제가 거지도 아니고...물건값 주고도 물건 못받고...다시 돈을 돌려달라는데...이렇게 애걸을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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