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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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총재의 ITF에서와 최중화총재의 ITF에서의 나의 이야기...


긴 글 잘 읽었습니다. 최중화든 장웅이든...당신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어느쪽이든.. 가셔서 열심히 운동 하십시오.

태권도를 진심으로 사랑하신다면... 다음부터는 제얼굴에 침뱉는 이런 짓은 삼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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