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관장님 여러분]똥배짱 무토 쇼핑몰!! 이용하지 맙시다.
소비자와의 약속을 쉽게 생각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얄팍한 술수에 정말 화가 나서 글을 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10월 중순 체육관 학생들이 사용할 트레이닝 복과 태기 무술화를 단체 주문을 했는데 일주일이면 배송완료 된다는 물건들이
한달이 지나서야 겨우 배송되었습니다.
처음 주문하고 일주일이 지나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잠깐 자리를 비웠다며 일주일이 더 걸릴거라는 말만 남긴체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또 일주일이 지나 그 담당자는 여전히 자리에 없었으며 일주일 더 걸릴거란 말을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쓸 물건을 미리미리 주문해서 빨리 받겠다는 나의 생각에 엄청난 지장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또 일주일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도 담당자가 없다는 말과 또 일주일이 걸릴거란 이야기를 하더군요.
너무 이상해서 그 담당자 혹시 회사를 그만둔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나 다를까.. 정말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 무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담에서야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받고도 너무 황당함에 치를 떨고 말았습니다.
단지 키 사이즈만을 보고 평균적으로 생각해 신청했던 트레이닝 복이 바지와 상체가 사이즈가 너무나도 판이하게 틀린데 누가 어떻게
그 사이즈를 감당합니까?
바지는 길고 점퍼는 10센티 정도나 손목위로 올라가니.. 원래 팔이 긴 사람도 아닌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게다가 무술화도 몇개를 사이즈 교환해야 하는데 이렇게 한달이 넘게 걸려 받은 물건 다시 돌려보냈다가 내년에 받게 되는게 아닐까요?
어이없는 무토의 물건 관리와 소비자 관리에 너무 화가나고 이렇게 시간을 기다려 왔는데 대충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넘긴다는것도
너무 화가 납니다.
물건을 팔려고 하면 확실한 사이즈를 홈페이지 어딘가에 올려놓던지.. 이게 뭡니까?
또 이건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이번에 이렇게 주문하면 사은품 몇가지 주신다고 했으면서 그것또한 안보내셨더군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니..
너무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어디다가 이야기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다른 체육관 관장님들은 이런 일을 당하지 마시길 바라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무토관리자 여러분 각성하시고 제대로 물건 파십시오.
지난 10월 중순 체육관 학생들이 사용할 트레이닝 복과 태기 무술화를 단체 주문을 했는데 일주일이면 배송완료 된다는 물건들이
한달이 지나서야 겨우 배송되었습니다.
처음 주문하고 일주일이 지나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잠깐 자리를 비웠다며 일주일이 더 걸릴거라는 말만 남긴체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또 일주일이 지나 그 담당자는 여전히 자리에 없었으며 일주일 더 걸릴거란 말을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쓸 물건을 미리미리 주문해서 빨리 받겠다는 나의 생각에 엄청난 지장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또 일주일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도 담당자가 없다는 말과 또 일주일이 걸릴거란 이야기를 하더군요.
너무 이상해서 그 담당자 혹시 회사를 그만둔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나 다를까.. 정말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 무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담에서야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받고도 너무 황당함에 치를 떨고 말았습니다.
단지 키 사이즈만을 보고 평균적으로 생각해 신청했던 트레이닝 복이 바지와 상체가 사이즈가 너무나도 판이하게 틀린데 누가 어떻게
그 사이즈를 감당합니까?
바지는 길고 점퍼는 10센티 정도나 손목위로 올라가니.. 원래 팔이 긴 사람도 아닌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게다가 무술화도 몇개를 사이즈 교환해야 하는데 이렇게 한달이 넘게 걸려 받은 물건 다시 돌려보냈다가 내년에 받게 되는게 아닐까요?
어이없는 무토의 물건 관리와 소비자 관리에 너무 화가나고 이렇게 시간을 기다려 왔는데 대충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넘긴다는것도
너무 화가 납니다.
물건을 팔려고 하면 확실한 사이즈를 홈페이지 어딘가에 올려놓던지.. 이게 뭡니까?
또 이건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이번에 이렇게 주문하면 사은품 몇가지 주신다고 했으면서 그것또한 안보내셨더군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니..
너무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어디다가 이야기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다른 체육관 관장님들은 이런 일을 당하지 마시길 바라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무토관리자 여러분 각성하시고 제대로 물건 파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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