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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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총재의 ITF에서와 최중화총재의 ITF에서의 나의 이야기...

ITF ! 너무 적나라하게 길게 써서 읽기 힘들다.
최근 신뺑이 운동인들이 합류하여 어울린다. 태권도 1단, 합기도 1단, 뭐 그런 사람들이 ITF에 합류하여 WTF가 나쁘고 ITF가 좋다면서 술좌석에서 지껄인다.
ITF도 서로 분파되고 GTF로 까지 나누어어져 그 쪽으로 헤쳐모여 하고 있는 마당인데... 좋으면 그냥해라!
엊그제 국기원 태권도 1단을 취득한 30대 후반이 WTF욕을 막하더라. 기막혀라.
그 양반 사범은 ITF스승은 또래 30대이면서 합기도 1단인데 다른 사람 자격증을 빌려 현재 서울 강북지역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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