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을 대로 썩은 경기도태권도협회
경기도 태권도 협회의 문제점
오늘날 세계 태권도가 있기까지는 한 두사람의 노력보다는 일선 사범님들의 선구적 노력이 일구어낸 결과라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귀중한 고유문화 유산을 지켜야 하며 특히 다른 나라의 무술이 난립하는 시기에 우리의 전통 무도인 태권도를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러나 경기도 태권도 협회를 이끌어 나가는 안종웅 전무이사는 잘못된 조직화와 영구적인 집권을 위한 행정으로 우리 태권도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여러분께 알려 올바른 태권도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1.대의원 제도
경기도는 31개의 시 군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의 대의원 제도를 살펴보면 3~4개의 시군을 합쳐 대의원을 두어 지역 대의원 7명정도, 중앙대의원 3명, 학교(초, 중, 고, 대)대의원 3명, 안종웅 전무이사가 임명한 대의원(청도관 출신), 등으로 구성하여 어떠한 안건에 대한 결과를 안종웅 전무이사가 의도하는 대로 이끌어가기 쉽게 만든 것입니다. 많은 수의 대의원 보다 작은 수의 대의원을 포섭하는 것이 쉽 다는 뜻이지요. 그러므로 공평하고 올바른 의견과 방향을 위해 31개 지부가 있으면 31명의 대의원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청도관 출신이 아니면 발을 못 들여 놓는 현실.
각종 경기도 대회 및 시 군 지방시합의 심판진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심판진을 청도관 출신으로 구성하여 승부를 조작하며, 각 분과 위원 장과 부위원장, 심지어 위원들까지도 청도관 출신 위주로 기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 합니다.
예) 총무분과 위원장 문현호(청도관), 경기분과 위원장 이한주(청도관),
심판분과 위원장 김두희(청도관), 심사분과 위원장 차순규(청도관),
이렇게 요직은 모두 청도관 출신이랍니다.
3.경기도 태권도 협회가 말하는 사고단체란?
시 군 지방의 협회 임원이 안종웅 전무이사의 측근 사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 군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이라도 승인을 해주지 않으 며, 측근의 사람으로 다시 구성하지 않으면 사고 단체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시 군 협회의 관장들을 이간질시켜 불신을 조작하 여 멀쩡한 협회를 파벌 싸움하는 것처럼 여론 조성을 해놓고 결국 사고 단체로 만들어 안종웅 전무이사의 뜻대로 하고야 마는 현실입 니다. 사고 단체로 남게 되면 시근의 시합, 심사 등 어떠한 행사의 승인을 못 얻게 되는 것입니다.
4.이해 할 수 없는 추천비의 사용
시 군지부의 관장님들이 낸 심사추천비로 청도관 출신이니까 연금을 주고, 대학 교수이니까 연금주고, 스페인에 자기 제자들이 있다고 매 년 몇 천만원씩 들여 청도관 사람들 여행 보내고, 중국에 가는데 청도관 출신의 교수라는 이유로 몇 천만원씩 용돈주고, 경희대도, 용인 대도 아닌 경기도 대표 하나 없는 장안대에 매년 수 천만원씩 장학금을 줍니다. 장학금을 활용하면 추후엔 좋은 선수가 배출되겠지만 형 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렇듯 일선 관장님들이 내는 추천비로 개인을 위한 행정비로 지출 한다는 것은 분명 올바른 사고는 아닐 것입니다.
5.안종웅 전무이사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경기도 태권도 협회에서 받는 급료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인과 딸 등 가족 모두가 승용차가 따로 있고 자녀들 집까지도 마련 해주었다고 하며 화성시, 양평군, 오산시, 수원시 등에 부동산 투기를 하여 안종웅 전무이사 소유의 부동산이 사백억이 넘는다는데 사실 이라면 소유하게 된 방법과 경유를 밝혀야 되지 않을까요?
이상의 내용을 공개하여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워주는 협회가 아닌 더욱 민주적이고 발전하는 경기도 태권도 협회, 나가가서는 세계 태권도 발전을 위해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오늘날 세계 태권도가 있기까지는 한 두사람의 노력보다는 일선 사범님들의 선구적 노력이 일구어낸 결과라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귀중한 고유문화 유산을 지켜야 하며 특히 다른 나라의 무술이 난립하는 시기에 우리의 전통 무도인 태권도를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러나 경기도 태권도 협회를 이끌어 나가는 안종웅 전무이사는 잘못된 조직화와 영구적인 집권을 위한 행정으로 우리 태권도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여러분께 알려 올바른 태권도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1.대의원 제도
경기도는 31개의 시 군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의 대의원 제도를 살펴보면 3~4개의 시군을 합쳐 대의원을 두어 지역 대의원 7명정도, 중앙대의원 3명, 학교(초, 중, 고, 대)대의원 3명, 안종웅 전무이사가 임명한 대의원(청도관 출신), 등으로 구성하여 어떠한 안건에 대한 결과를 안종웅 전무이사가 의도하는 대로 이끌어가기 쉽게 만든 것입니다. 많은 수의 대의원 보다 작은 수의 대의원을 포섭하는 것이 쉽 다는 뜻이지요. 그러므로 공평하고 올바른 의견과 방향을 위해 31개 지부가 있으면 31명의 대의원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청도관 출신이 아니면 발을 못 들여 놓는 현실.
각종 경기도 대회 및 시 군 지방시합의 심판진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심판진을 청도관 출신으로 구성하여 승부를 조작하며, 각 분과 위원 장과 부위원장, 심지어 위원들까지도 청도관 출신 위주로 기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 합니다.
예) 총무분과 위원장 문현호(청도관), 경기분과 위원장 이한주(청도관),
심판분과 위원장 김두희(청도관), 심사분과 위원장 차순규(청도관),
이렇게 요직은 모두 청도관 출신이랍니다.
3.경기도 태권도 협회가 말하는 사고단체란?
시 군 지방의 협회 임원이 안종웅 전무이사의 측근 사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 군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이라도 승인을 해주지 않으 며, 측근의 사람으로 다시 구성하지 않으면 사고 단체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시 군 협회의 관장들을 이간질시켜 불신을 조작하 여 멀쩡한 협회를 파벌 싸움하는 것처럼 여론 조성을 해놓고 결국 사고 단체로 만들어 안종웅 전무이사의 뜻대로 하고야 마는 현실입 니다. 사고 단체로 남게 되면 시근의 시합, 심사 등 어떠한 행사의 승인을 못 얻게 되는 것입니다.
4.이해 할 수 없는 추천비의 사용
시 군지부의 관장님들이 낸 심사추천비로 청도관 출신이니까 연금을 주고, 대학 교수이니까 연금주고, 스페인에 자기 제자들이 있다고 매 년 몇 천만원씩 들여 청도관 사람들 여행 보내고, 중국에 가는데 청도관 출신의 교수라는 이유로 몇 천만원씩 용돈주고, 경희대도, 용인 대도 아닌 경기도 대표 하나 없는 장안대에 매년 수 천만원씩 장학금을 줍니다. 장학금을 활용하면 추후엔 좋은 선수가 배출되겠지만 형 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렇듯 일선 관장님들이 내는 추천비로 개인을 위한 행정비로 지출 한다는 것은 분명 올바른 사고는 아닐 것입니다.
5.안종웅 전무이사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경기도 태권도 협회에서 받는 급료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인과 딸 등 가족 모두가 승용차가 따로 있고 자녀들 집까지도 마련 해주었다고 하며 화성시, 양평군, 오산시, 수원시 등에 부동산 투기를 하여 안종웅 전무이사 소유의 부동산이 사백억이 넘는다는데 사실 이라면 소유하게 된 방법과 경유를 밝혀야 되지 않을까요?
이상의 내용을 공개하여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워주는 협회가 아닌 더욱 민주적이고 발전하는 경기도 태권도 협회, 나가가서는 세계 태권도 발전을 위해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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