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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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태권도장( 한심해)

지나가다가 한글 적어 봅니다.
조금이라도 기분이 나쁘시더라도 이해 주셨으면 합니다.
도장에 전화해서 석달간 무료로 해주면 아이를 입관시킨다고 전화하는 자체가 그관장을 우롱하는게 아니겠습니까......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선물 안주고 열심히 태권도 도장을 하는 분에게 뻐기다는 말과 똥배짱, 배가 부른다는말은 좀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나라의 경기도 침체한데 ~
체육관도 죽을 지경입니다.
누구라도 선물 공세해서 입관시키려는 마음은 있지만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무술의 근본을 마음 깊이 숙지하여 열심히 수련하는 관장님분들도 계시다는걸 알아주십시오.
무례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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