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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꼴찌의 화려한 수모속에서도....부산협회는

부산협회는 문대성이라는 걸출한 동아대 감독을 앞세우고도 16개시도 중 16위라는 화려한 수모의 전적을 쌍았습니다.외 이런 수모를 부산태권도인들이 인내하며 견뎌야 하는지요?

근본이 잘못 되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것 아니겠습니까?
다시 한번 무토에 올라온 지난 고발문을 읽어보며 부산인의 자존심을 회복하기위하여 행동하는
부산태권도인들이 되길 간구 드립니다!!!!!

부산시태권도협회의 안하무인 행정 끝이 안보인다.
박가서 전무,황당한 부산협회 선두에



부산시태권도협회(회장 김 성태,57세.이하 부태협)의 운영과 행정은 의혹과 의문으로 뒤덮혀 있다.부태협은 현집행부의 태동후 지금까지 갖가지 부정.비리.사건 과 독단행정으로 소송이 떠나지 않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부태협 현집행부는 전임 이근우(현 부태협고문)회장이 공금횡령.승부조작,심사부정 등 총체적 비리혐의로 구속되면서,만신창이가 된 부태협의 수습관리팀(체육회 관선이사)으로 입성했다.부산시 체육회의 추천으로 낙하산을 탄 전 부산시 수중협회장 김성태(현 회장)씨와 전 부산시 레슬링협회 부회장 박가서(50, 현 전무)씨는 부태협의 관리기간 2년동안 성실한 관리업무보다는 장기집권을 향한 술수행정으로 파행을 거듭해 왔다고 개혁성향의 회원들은 주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이근우체제를 하차시키고 부태협의 민주화와 개혁의 디딤돌을 놓은 일등공신인 전상민(전 부회장)씨와 손상현(전 개금고 코치)씨에 대한 철저한 폐출을 위해 벌인 각종 무리한 행정조치들을 들고 있다.
전상민씨의 경우, 협회부회장으로서 협회운영과 관련 박가서전무의 횡령혐의(부산지법 벌금200만원 약식명령)등을 들어 공정한 협회운영을 요구하였으나,김성태회장과 박가서 전무는 전상민씨와 그의 의견에 동조한 윤헌추씨 이경구씨를 부회장에서 해임 제명처분하였으며 유후복씨를 자격정지 시키는 등 부당징계를 감행했다.그러나 전씨등이 부산지법에 가처분소송을 제기하였고 부산지법은 2005년 6월 23일자 선고에서 이 건에 대하여 부태협의 징계결정은 "징계무효임"과 총 2400만원의 손해 배상금을 전씨 등 전 임원들에게 지불할 것을 최종 판결선고하였다.
손상현씨 또한 개금고선수단 코치로서 2004년전국체전 부산대표선발전에서 부당한 판정시비가 빈발하자 박전무와 심판위원장단을 면담하며 공정한 판정을 요구하고,부산태권도경기의 발전을 위한 원칙적 자세를 주문하였다.그러나 박씨와 관계자들은 공정하고 책임있는 답변대신 회피적이고 묵살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등 인격적 모독에 가까운 자세로 손씨의 반발을 의도적으로 유도하며 경기장내 질서유지를 명분으로 징계처분하려는 다분한 고의성을 내보였다.이를 인지한 손씨는 부조리한 경기운영의 개선을 위해 희생을 감수키로 결심하고 보다 강경한 항의로 시정을 요구하다 지도자로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제명"이라는 현장징계처분을 받았다.이 후 박전무는 경남태권도협회 오승철전무와 교감하에 철저하게 손씨 죽이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징계 이후 20여년간의 일선경기지도자생활에서 억울하게 쫒겨났지만 패자의 미덕으로 조용히 지내오던 손씨에게 최근에 다시 혈압솟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잊고 있었던 지나간 부태협의 징계와 관련하여 경남협회(회장 김수열,오승철전무)가 새삼스러이 들먹이며 협박의도가 다분한 공문을 체육관으로 발송해 왔다."부태협 박가서 전무와 경남협회의 오전무가 나의 완전한 태권도계 퇴출을 모의하고 모종의 계획을 세우고 합작전선을 깔고 있다."는 것이 손씨의 입장이다.양 협회 모두 부정.비리와 관련하여 전무이사들의 자격시비가 끊임없는 협회들이기 때문이다.최근 드러난 김해시협회횡령사건도 경남도협회의 심사부정.승부조작 등과 무관치 않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다,김해협회사건의 공론화를 주도한 김해협회 대의원들과 손씨는 비교적 친분이 가까운 인사들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이다.박전무와 오전무의 입장에선 자신들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손씨와 주변인사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어 손씨가 눈의 가시처럼 여겨졌을 것이 틀림없으며,차제에 손씨를 그들의 리그에서 완전히 제거하고 싶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결국 부산협회 김성태 회장과 박가서 전무는 부태협의 민주화와 개혁의 선봉이었던 부태협내 태권도인들의 상징적 존재인 두사람을 제거하는데 성공하였으며,지체없이 이전 부태협운영에서 총체적 비리로 구속되었던 이근우씨를 실행이사들의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협회고문으로 전격추대하며 부태협내 빈곤한 자신들의 뿌리를 동병상련(?)연정으로 타개할 구도를 구축해 놓았다."부태협이 결국 또 다시 비리와 불법. 사기에 관한 전.현 전문가들의 복마전으로 떨어지고 있다."며 지역인들은 빈정대며 수군거리고 있다.
부태협회장과 전무는 이러한 일련의 파행운영으로 피같은 회원들의 공금을 낭비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로 부태협을 곤궁케하고 있으며,이는 불법적 수준의 위험수위를 넘어 섰기에 부산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협회를 떠나야 할 인사들로 지목되고있다.
그 밖에도 2002년이후 부태협 회장과 전무는 자신들의 영달과 물욕을 위해서 부태협을 악착같이 장악하고 파행운영하고 있다는 비난과 의혹을 면키 어려운 행위들을 저질렀다.
박전무는 협회제출 이력서에 가짜 동아대체육과졸업증명서 첨부와 허위학력 기재로 대의원들을 기만하다가 허위임이 밝혀졌음에도 누구나 허위학력사실은 있다.고 할 정도의 도덕성이나 진실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협회행정의 실무책임자인 사무국장의 부당해고- 재판에 의한 복직-그에 따른 막대한 폐해,대회참가선수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상해보험가입금의 횡령에 가까운 임의전용,지회장(대의원)보궐선거의 부정선거 획책,부태협 인사관리위원회를 무용화 하는 독단적인 기심회 임원의 위촉과 해촉, 협회비품(경기용매트 등)의 독단적 해외(러시아)기증행위,공공기관의 명의 불법차.도용(부산경찰청장장기태권도대회 허위개최건,시체육회명의 부태협차량구입)과, 유령회사의 설립과 부태협 인사들을 초청한 사기성 개업식, 부적절한 관계의 여성을 국제교류활동에 대동하는 등 협회와 회원들의 발전과 권익보호를 위한 행사나 업적보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협회전무가 직위를 남.오용하며 버젓이 자행해온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박전무의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협회경영은 결국 김성태회장의 의도적 묵인과 방조라는 소극적 책임 논란여하를 떠나, 근본적으로 부정과 비리 등 각종 물의에 따른 부실과 문제경영의 최종책임자는 김성태회장일 수 밖에 없다.그러나 "김회장이 부태협의 발전과 정상적 경영에 과연 관심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는 것이 일선 회원들의 시각이다.
김회장 역시 "태권도인들은 저질"이라는 공식회의석상에서의 발언으로 태권도와 태권도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개인사업을 위해 부태협에 대한 저급한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설화를 겪었듯이,협회운영은 어떻게 되든 크게 개의치 않고 박전무에게 일임한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다.본인도 이사들에게 공개적으로 정부의 "해양수산부장관입각" 등의 불분명한 허세를 과시했는가 하면, 러시아쪽의 회장본인의 개인사업과 관련 부태협회장으로서의 직위를 남용하고 있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이래저래 김회장과 박전무는 부태협을 상생을 통한 태권도와 태권도인을 위한 단체가 아닌 자신들의 사업목적달성과 영달을 위해 필요한 단체로 만들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있으며, 걸림돌이 됨직한 주체적이고 개혁적인 태권도인사들을 몰아내고,불법적인 규정(정관)의 개정이나 적용으로 전무직위를 유지하는 등 부태협 장악을 위해 집요하게 매달리는 부도덕한 인사들이라는 비난을 정면으로 받고 있다.
부태협과 부태협관련 많은 지역인사들은,"현 부태협 집행부가 대의제의 허실을 이용하여 부태협을 장악하는 행위는 크게보면 범죄행위나 다름없으며,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수준의 불순한 의도와 음모가 드러나고 있다."며 부태협 회장과 전무이사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
부산지역 사회.체육계는 물론 국가 사회.문화체육계에 매우 큰 비중으로 영향력을 담고 있는 부산태권도협회의 정상화는 지역은 물론 국가.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난제임이 분명하다.부태협이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태권도인들의 품으로 돌아가 지역과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희망찬 진정한 태권도인의 태권도협회로 재생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험난한 파고를 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무엇보다도, 부태협회원들은 스스로 민주.개혁적 주체성을 회복하고 주인의 본분을 다 해 갈때 부태협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지극히 단순한 명제부터 기억해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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